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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리자(理致理字)[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12 페이지 / 전적]

이치(理致)의 뜻을 가진 ‘리(理)’라는 글자. 이치(理致)란 자연과 사물(事物)의 정당한 조리(條理) 또는, 그 도리(道理)에 맞는 취지(趣旨)를 의미함.

이치에 맞고 때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44 페이지 / 전적]

「時後言」-論語 憲問에『夫子時然後言 人不厭其言』이란 대문이 있음.

이치이자(理致二字)[송구영신가권지일(送舊迎新歌卷之一) 17 페이지 / 전적]

이치(理致)라는 두 글자.

이친(離親)이[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3 페이지 / 전적]

부모를 떠나니.

이친지심(離親之心)[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18 페이지 / 전적]

어버이를 떠나는 마음.

이친지회(二親之會)[벌교사(벌교) 11 페이지 / 전적]

양친을 만남.

이칠화(二七火)[권션지로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하도낙서에 나온 방위. 곧 남(南).

이태만에[자탄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두 해만에.

이태백[몽유가(몽류가) 3 페이지 / 전적]

당나라의 문인인 이백(李白). 태백(太白)은 그의 자(字)이며, 천상에서 귀양온 신선이라는 뜻으로 스스로를 ‘적선(謫仙)’이라고도 불렀음. 지금의 바이칼 호 남쪽 지역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에 사천성(四川省) 면주(綿州)의 창융(昌隆) 청련향(靑蓮鄕)으로 이사하였다가, 20세부터 이곳을 떠나 오랫동안 전국 각지를 두루 돌아다녔음. 안사(安史)의 난 때에 영왕(永王) 이린(李璘)의 막료로 있었는데 영왕이 패퇴하는 바람에 야랑(夜郞) 땅으로 유배를 가다가 중도에 사면(赦免)되고, 만년을 어렵게 보내다가 당저(當滁)에서 죽었음.

이태백[몽유가(몽류가) 3 페이지 / 전적]

당나라의 문인인 이백(李白). 태백(太白)은 그의 자(字)이며, 천상에서 귀양온 신선이라는 뜻으로 스스로를 ‘적선(謫仙)’이라고도 불렀음. 지금의 바이칼 호 남쪽 지역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에 사천성(四川省) 면주(綿州)의 창융(昌隆) 청련향(靑蓮鄕)으로 이사하였다가, 20세부터 이곳을 떠나 오랫동안 전국 각지를 두루 돌아다녔음. 안사(安史)의 난 때에 영왕(永王) 이린(李璘)의 막료로 있었는데 영왕이 패퇴하는 바람에 야랑(夜郞) 땅으로 유배를 가다가 중도에 사면(赦免)되고, 만년을 어렵게 보내다가 당저(當滁)에서 죽었음.

이태백(李太白)[자탄가 10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의 시인인 이백(李白, 701~762)을 말함. 젊어서 여러 나라에 만유(漫遊)하고, 뒤에 출사(出仕)하였으나 안사의 난으로 유배되는 등 불우한 만년을 보냈음. 칠언절구(七言絶句)에 특히 뛰어났으며, 이별과 자연을 제재로 한 작품을 많이 남겼음. 시성(詩聖) 두보(杜甫)에 대하여 시선(詩仙)이라 부른다.

이태백(李太白)[의향소창가 17 페이지 / 전적]

이백.

이태백(李太白)[메물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 시인. 중국 최고의 시인으로 추앙되며 시선(詩仙)으로 불린다.

이태백(李太白)[조심가라 26 페이지 / 전적]

이백(李白). 중국 당(唐)나라의 시인. 자는 태백.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 24세 때 천하를 돌아다니다가 안육에서 가정을 이룸. 호방한 기질을 지녀 항상 산수를 찾아다니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함. 칠언절구(七言絶句)에 뛰어나고 특히,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고체시(古體詩)를 즐겨 지음. 시 약 1,000수가 산문과 함께 『이태백집』에 전함.

이태백(李太白)[리행소챙가 10 페이지 / 전적]

이백.

이태백(李太白)[로인가 7 페이지 / 전적]

중국 당(唐)나라의 시인(701~762). 자는 태백(太白).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 호방한 기질을 지녀 항상 산수를 찾아다니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함. 칠언절구(七言絶句)에 뛰어나고 특히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고체시를 즐겨 지음.

이태백(李太白)[메물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 시인. 중국 최고의 시인으로 추앙되며 시선(詩仙)으로 불린다.

이태백(李太白)[조심가라 26 페이지 / 전적]

이백(李白). 중국 당(唐)나라의 시인. 자는 태백.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 24세 때 천하를 돌아다니다가 안육에서 가정을 이룸. 호방한 기질을 지녀 항상 산수를 찾아다니며 자유로운 삶을 추구함. 칠언절구(七言絶句)에 뛰어나고 특히,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고체시(古體詩)를 즐겨 지음. 시 약 1,000수가 산문과 함께 『이태백집』에 전함.

이태백(李太白)[당산조션가 5 페이지 / 전적]

중국 당나라의 시인, 시선(詩仙), 자는 태백, 호는 청련거사(淸漣居士)

이태백(李太白)[명궁처아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당나라의 시인(701~762). 이름은 백(白)이며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이다. 두보(杜甫)를 시성(詩聖)이라 칭하는 데 대하여 시선(詩仙)으로 일컬어진다. 정치적 포부가 컸으며 현종(玄宗)의 궁정 시인이 되기도 했으나 대체로 일생을 방랑 속에서 불우하게 보냈다. 성격이 호탕하여 세속의 생활에 매이지 않고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시를 읊었다. 후세에 편찬된 《이태백 전집(李太白全集)》 30권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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