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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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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移種)[근농가(勤農歌) 2 페이지 / 전적]

모종을 옮겨 심음.

이종무(李從茂)[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83 페이지 / 전적]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무신(1360~1425)이다. 1381년 강원도에 침입한 왜구를 격퇴하고, 1397년 옹진 만호(萬戶)로 있을 때 왜구의 침입을 물리쳤으며, 1419년 전함 227척을 거느리고 쓰시마 섬(對馬島)을 정벌하였다.

이주유(移住遊)[대동가(동가) 7 페이지 / 두루마리]

살던 곳을 떠나 딴 곳으로 옮겨 가서 삶.

이주잡기(醨酒雜妓)[백발가(白髮歌) 6 페이지 / 전적]

‘이주’는 삼삼한 술 또는 묽은 술. ‘잡기’는 행실이 난잡스러운 기생.

이준(李儁)[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63 페이지 / 전적]

조선 고종 때의 대신(1859~1907). 자는 순칠(舜七). 호는 일성(一醒)ㆍ해사(海史)ㆍ청하(靑霞)ㆍ해옥(海玉). 독립 협회에 가입하여 활동을 하였으며, 일본의 황무지 개척을 저지하기 위한 대한 보안회, 공지회 등을 조직하였다. 1907년 고종의 밀사로 이상설, 이위종과 함께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 평화 회의에 참석하여 일본의 침략 행위를 세계에 호소하고자 하였으나 일본 측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순국하였다.

이준경(李浚慶)[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10 페이지 / 전적]

조선 명종 때의 명신(1499~1572). 자는 원길(原吉). 호는 동고(東皐)ㆍ남당(南堂)ㆍ홍련거사(紅蓮居士)ㆍ연방노인(蓮坊老人). 벼슬은 영의정 및 영중추부사에 이르렀다. 1555년 도순찰사로 호남 지방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쳤으며, 신진 사류와 기성 사림 간의 알력을 조정하기에 힘썼다. 죽을 때 붕당이 있을 것을 예언하였다. 저서에 ≪동고유고≫, ≪조선풍속≫ 등이 있다.

이준경(李浚慶, 연산군 5, 1499~선조 5, 1572)[문청공유사 사계수필(文淸公遺事 沙溪手筆) 26 페이지 / 전적]

자는 원길(原吉), 호는 동고(東皐). 부수찬 수정(守貞)의 아들. 중종 26년 신녁문과에 급제하여 부수찬, 승지, 지제학, 부제학, 대사성, 대사헌, 병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지냈다. 1555년 호남지방에 왜구가 침입하자 전라도도순찰사로 출정하여 큰 공을 세웠다. 기성사림과 신진사류의 알력을 조정하려다 신진사류의 공격을 받기도 하고, 동서붕당이 있을 것이라는 유소(遺疏)를 올려 삼사(三司)의 규탄을 받기도 했다.

이중(二仲)[송강집(松江集三)3 14 페이지 / 전적]

구중 양중(求仲 羊仲)을 이름. 장허(蔣詡)의 문앞 길이 삼경(三逕)인데 그의 종유(從遊)는 오직 구중과 양중이 있었음.

이중구[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66 페이지 / 전적]

「李仲久」―이름은 湛 號는 靜在齋요 龍仁人이다.處士 柳藕에게 受業하여 中宗戊戌에 登第하였으며 槐院으로부터 翰苑玉堂에 들어갔다.學問以外에도 醫藥, 書畵, 天文, 算數, 射御에致意하지 않은 것이 없었음.

이중천의(二中天宜)[자치가라 24 페이지 / 두루마리]

『주역(周易)』에 나오는 말.

이중천의(二中天宜)[자치가 27 페이지 / 전적]

『주역(周易)』에 나오는 말.

이지(二至)[송강집(松江集三)3 101 페이지 / 전적]

동지(冬至)와 하지(夏至).

이지(移之)야[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5 페이지 / 전적]

이지(移之)는 이변(利變). 변하게 되여, 곧 죽게 되어.

이지(移之)야[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5 페이지 / 전적]

이지(移之)는 이변(利變). 변하게 되여, 곧 죽게 되어.

이지(移之)야[안대수구사방군사법(案對水口四方群砂法) 3 페이지 / 전적]

이지(移之)는 이변(利變). 변하게 되여, 곧 죽게 되어.

이지러짐 없다마다[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102 페이지 / 전적]

「産鐵」-出處가 未詳함。

이지리고[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23 페이지 / 전적]

잊어버리고. ‘이지다’는 ‘잊다’의 사투리.

이지용(李址鎔)[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62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의 대신(1870~?). 초명은 은용(垠鎔). 자는 경천(景天). 호는 향운(響雲). 을사오적의 한 사람으로, 1904년 외무대신 서리로서 한일 의정서에 찬성 조인하였으며, 이듬해 내무대신으로 을사조약에 조인하였다.

이지이난(易之而難)[경화가(警和歌) 57 페이지 / 전적]

쉽다가도 어렵게 됨.

이지이난(易之而難)[경화가(警和歌) 57 페이지 / 전적]

쉽다가도 어렵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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