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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이제비아문고(爾啼悲我聞苦)[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95 페이지 / 전적]
네 울음 슬프니 내 듣기 괴롭구나.
이제지류[팔역가(八域歌) 50 페이지 / 전적]
백이와 숙제 같은 충신의 부류
이제창생(以濟蒼生[인여가(引轝歌) 15 페이지 / 전적]
백성들을 어려움에서 구제함.
이제창생(以濟蒼生[인여가(引轝歌) 15 페이지 / 전적]
백성들을 어려움에서 구제함.
이제창생(以濟蒼生[인여가(引轝歌) 15 페이지 / 전적]
백성들을 어려움에서 구제함.
이제창생(以濟蒼生)[창덕가2 90 페이지 / 전적]
백성을 어려움에서 구제함.
이제창생(以濟蒼生)[창덕가2 91 페이지 / 전적]
백성을 어려움에서 구제함.
이제현(李齊賢)[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2 페이지 / 전적]
고려 말기의 문신이자 학자(1287~1367)로 초명은 지공(之公), 자는 중사(仲思), 호는 역옹(櫟翁)·익재(益齋)이다. 문하시중에 이르렀으며 당대의 명문장가로 정주학의 기초를 닦았다. 왕명으로 실록을 편찬하였고 원나라 조맹부의 서체를 고려에 도입하여 유행시켰으며 고려의 민간 가요 17수를 한시로 번역하였다. 저서에
이졍한변 쳐지면[복션화음록 14 페이지 / 전적]
이정 한번 끊어지면.
이조(梨棗)[삼강오륜자경곡(三綱五倫自警曲) 7 페이지 / 전적]
출판(出版). 배나무와 대추나무가 판목(版木)으로 제일 좋다는 데서 이름.
이조(吏曹)[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76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육조 가운데 문관의 선임과 훈봉, 관원의 성적 고사(考査), 포폄(褒貶)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이조부(二鳥賦)[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115 페이지 / 전적]
「二鳥賦」-唐 韓愈가 京師를 떠나면서 不遇의 한탄이 있었는데 때에 白鳥와 白 鸜鵒을 籠中에 넣어 天子에게 진상가는 자가 있어 愈는 二鳥賦를 짓되「惑二鳥之 無知 方蒙恩而入幸 余生命之湮阨 曾二鳥之不如……」라 하였음。
이조순[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29 페이지 / 전적]
미상.
이조참의(吏曹參議)[로인가 12 페이지 / 전적]
이조에 속한 정삼품의 당상관. 이조 참판의 아래임.
이조참판(吏曹參判)[팔도안희가 20 페이지 / 전적]
이조에 속한 종이품 벼슬로 이조 판서 다음이다.
이조참판(吏曹參判)[로인가 12 페이지 / 전적]
이조에 속한 종이품 벼슬. 이조판서의 아래임.
이조판서(吏曹判書)[팔도안희가 20 페이지 / 전적]
이조의 최고 벼슬로 정이품의 문관 벼슬이다.
이조판서(吏曹判書)[로인가 12 페이지 / 전적]
이조의 으뜸 벼슬. 정이품의 문관 벼슬임.
이존오(李存吾)[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6 페이지 / 전적]
고려 공민왕 때의 충신(1341~1371)으로 자는 순경(順慶), 호는 석탄(石灘), 고산(孤山)이다. 1366년에 우정언이 되었는데, 신돈이 집권하자 그 횡포를 탄핵하다가 왕의 노여움을 샀으나 극형은 겨우 면하고 장사감무(長沙監務)로 좌천되었다. 후에 지금의 공주인 석탄에서 은둔 생활을 하다가 병으로 죽었다. 시조 3수가 전한다.
이종(移種)[인팔괘변역가(人八卦變易歌) 17 페이지 / 전적]
모종을 옮겨 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