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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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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선(李謫仙)[한별곡 4 페이지 / 전적]

이백(李白). 중국 당나라의 시인(701~762).자는 태백(太白).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젊어서 여러 나라에 만유(漫遊)하고, 뒤에 출사(出仕)하였으나 안녹산의 난으로 유배되는 등 불우한 만년을 보냈다.칠언 절구에 특히 뛰어났으며, 이별과 자연을 제재로 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현종과 양귀비의 모란연(牧丹宴)에서 취중에 <청평조(淸平調)> 3수를 지은 이야기가 유명하다.시성(詩聖) 두보(杜甫)에 대하여 시선(詩仙)으로 칭하여진다.시문집에 ≪이태백시집≫

이적선(李謫僊)[매창월가(梅牕月歌) 2 페이지 / 전적]

이적선(李謫僊)은 하늘에서 귀양온 신선이라는 뜻으로 이백(李白)을 가르킨 말이며 이적선(李謫仙)과 같은 의미다. 이백은 성당(盛唐) 때 불세출의 시인으로 자는 태백(太白)이며,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로 두보(杜甫), 왕유(王維), 백거이(白居易)와 더불어 당(唐)의 대표적인 시인이다.

이적지[벽천가 40 페이지 / 전적]

이때까지.

이전굴수[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7 페이지 / 전적]

이전굴슬(屈膝). 앞에서 무릎을 꿇다.

이전사기(以前史記)[군산월애원가(군월원가) 3 페이지 / 전적]

이전의 역사 기록.

이전삼모(二典三謨)[천군복위가(天君復位歌) 11 페이지 / 전적]

이전삼모(二典三謨)[천군복위가(天君復位歌) 11 페이지 / 전적]

'서경(書經)'의 요전(堯典)•순전(舜典) 등 이전(二典)과 대우모(大禹謨)•고요모(皐陶謨)•익직(益稷) 등 삼모(三謨)를 말함. 이것들은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는 법을 보여주고 있음.

이전형용[노정가라(노졍기라) 29 페이지 / 전적]

이전의 형용(形容).

이절록 영역[형제붕우소회가라 12 페이지 / 두루마리]

잊을수록 역력하다. 잊을수록 생생하다.

이정(彛鼎)[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07 페이지 / 전적]

「彛鼎」― 제사에 이바지하는 彛와 鼎을 말함. 彛는 酒器임. 歐 陽脩의 晝錦堂記에 「銘彛鼎而被絃歌」라는 대문이 보임.

이정(理定)[구쟉가 10 페이지 / 전적]

이정(理正)이 정확한 표현으로 글을 정리하여 바로 잡는다는 뜻.

이정(里丁)[권학가 7 페이지 / 전적]

동리 안의 장정(壯丁).

이정(里正)[합강정가(合江亭歌) 10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지방 행정 조직의 최말단인 이(里)의 책임자. 수령의 통제를 받는 면임(面任)의 아래 직위이며 다섯 집을 통괄하는 통주(統主)의 위인데, 조선 후기에 들어서 낮은 신분의 사람들이 임명되기도 하여 이정(里丁)이라고도 하였다.

이정구(李廷龜)[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30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의 문신ㆍ한학자(1564~1635). 자는 성징(聖徵). 호는 월사(月沙)ㆍ보만당(保晩堂)ㆍ치암(癡菴)ㆍ추애(秋崖)ㆍ습정(習靜). 벼슬은 우의정, 좌의정에 이르렀다. 한문학의 대가로 글씨에도 뛰어났으며, 조선 중기의 4대 문장가 가운데 한 사람이다. 저서에 ≪월사집≫, ≪서연강의(書筵講義)≫, ≪대학강의(大學講義)≫가 있다.

이정란[팔역가(八域歌) 41 페이지 / 전적]

조선 선조 때 문신

이정암(李廷馣)[백세보중(百世葆重 二-一)2-1 24 페이지 / 전적]

1541년(중종36)~1600년(선조33). 1561년 문과에 급제하여 정자(正字), 주서(注書), 이조참의(吏曹參議) 등을 역임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황해도에서 의병을 일으켜 초토사(招討使)에 임명되고 연안성에서 성을 포위해 온 왜적 3000여명을 대파하는 큰 전과를 올리었다. 이 공으로 경기관찰사 겸 순찰사가 되었다

이정전서(二程全書)[삼강오륜자경곡(三綱五倫自警曲) 61 페이지 / 전적]

중국 북송(北宋)의 정이(程頤),정호(程顥) 두 형제의 문집,어록,저술을 합각(合刻)한 책.

이제 삼왕(二帝三王), 대경대법(大經大法), 방책(方策)[삼강오륜자경곡(三綱五倫自警曲) 61 페이지 / 전적]

요(堯), 순(舜)의 두 황제와 우(愚), 탕(湯), 문(文)의 세 왕, 공명정대한 원리와 법칙, 방책(方冊). 기록이나 문서를 말함.

이제불통(以濟不通)[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23 페이지 / 전적]

(배와 수레를 이용하여) 서로 통하지 않는 곳을 건너게 함.

이제불통(以濟不通)[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23 페이지 / 전적]

(배와 수레를 이용하여) 서로 통하지 않는 곳을 건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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