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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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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依舊)[환행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옛 모양(模樣)과 변(變)함없음.

의구(依舊)[냥신낙사가(냥신낙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옛날 그대로 변함이 없음.

의구(依舊)[한양가라 83 페이지 / 전적]

옛날 그대로 변함이 없음.

의구(依舊)[옥설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옛날 그대로 변함이 없음.

의구(依舊)[고분가 21 페이지 / 전적]

옛날 그대로 변함이 없다.

의구(依舊)[고분가 21 페이지 / 전적]

옛날 그대로 변함이 없다.

의구(依舊)[삼팔가(三八歌) 3 페이지 / 전적]

옛날과 다름이 없음.

의구(依舊)[옥설가라 8 페이지 / 전적]

예전과 다를 바 없음.

의구(依舊)[운청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옛날과 변함이 없음.

의구(依舊)[용담가라 5 페이지 / 전적]

옛날 그대로 변함이 없다.

의구(依舊)하고[옥셜화답 6 페이지 / 전적]

옛 모양과 변함이 없고.

의구(依舊)하나[인일가라 3 페이지 / 전적]

옛날 그대로 변함이 없으나.

의구청산 녹수다(依舊靑山 綠水多)[황남별곡(黃南別曲) 8 페이지 / 전적]

주희(朱熹)의 시 <수구주행(水口舟行)>의 한 구절.청산은 의구하니 푸른 물결 넘실거리는구나.

의금관곽(衣衾棺槨)[명륜가(明倫歌) 28 페이지 / 전적]

수의와 관을 한꺼번에 이르는 말.

의금관곽(衣錦棺槨)[오윤가 13 페이지 / 전적]

의금은 비단옷을 입었으니 귀한 몸이 되었다는 뜻이며, 관곽은 시신를 넣는 속 널과 겉 널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의금부(義禁府)[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23 페이지 / 전적]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의금부(義禁府)[거창가라 8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태종 14년(1414)에 의용순금사를 고친 것으로 왕족의 범죄, 반역죄ㆍ모역죄 따위의 대죄(大罪), 부조(父祖)에 대한 죄, 강상죄(綱常罪), 사헌부가 논핵(論劾)한 사건, 이(理)ㆍ원리(原理)의 조관(朝官)의 죄 따위를 다루었는데, 고종 31년(1894)에 의금사로 고쳤다.

의금부(義禁府)[아림가(娥林歌) 8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태종 14년(1414)에 의용순금사를 고친 것으로 왕족의 범죄, 반역죄ㆍ모역죄 따위의 대죄(大罪), 부조(父祖)에 대한 죄, 강상죄(綱常罪), 사헌부가 논핵(論劾)한 사건, 이(理)ㆍ원리(原理)의 조관(朝官)의 죄 따위를 다루었는데, 고종 31년(1894)에 의금사로 고쳤다.

의금부(義禁府)[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77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태종 14년(1414)에 의용순금사를 고친 것으로 왕족의 범죄, 반역죄·모역죄 따위의 대죄(大罪), 부조(父祖)에 대한 죄, 강상죄(綱常罪), 사헌부가 논핵한 사건, 이(理)·원리(原理)의 조관(朝官)의 죄 따위를 다루었는데, 고종 31년(1894)에 의금사로 고쳤다.

의금온한(衣衾温寒) 묻자오며 질통(疾痛)함과 가양(苛癢)함에[사친가(事親歌) 31 페이지 / 전적]

입으신 옷의 답고 찬 정도를 여쭙고 아파하시거나 가려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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