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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읍보(邑報)[아림가(娥林歌) 20 페이지 / 전적]
고을의 관부에서 올리던 보고.
읍양(揖揚)[경장가(敬長歌) 8 페이지 / 전적]
허리를 구부려 절하고 펴고.
읍양(揖揚)[유례가(幼禮歌) 2 페이지 / 전적]
허리를 구부려 절하고 펴고.
읍양(揖讓)[오윤가 29 페이지 / 전적]
읍하는 예를 갖추면서 사양함. 또는 겸손한 태도.
읍양(邑樣)[북쳔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읍내의 지리적인 모양이나 형편.
읍양(邑樣)[북쳔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읍내의 모양이나 형편.
읍양진퇴(揖讓進退)[팔도안희가 17 페이지 / 전적]
읍양(揖讓)은 두 손을 모으고 겸손한 뜻을 표시하는 것이며, 진퇴(진퇴)는 나아갈 때와 물러갈 때는 아는 것이다. 이는 맹모삼천(孟母三遷)의 고사(故事)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맹자가 어머니와 처음 살았던 곳은 공동묘지 근처였다. 놀 만한 벗이 없던 맹자는 늘 보던 것을 따라 곡(哭)을 하는 등 장사지내는 놀이를 하며 놀았다. 이 광경을 목격한 맹자의 어머니는 안 되겠다 싶어서 이사를 했는데, 하필 시장 근처였다. 그랬더니 이번에
읍양진퇴(揖讓進退)[해몽가라(몽가라) 15 페이지 / 전적]
읍하는 동작과 사양하는 동작으로 나아가고 물러서는 예.
읍외각창(邑外各倉)추보(追補)하다[거창가 30 페이지 / 전적]
읍 바깥에 있는 창고의 부족한 양을 추후로 보충함.
읍외각창(邑外各倉)추보(追補)하다[거창가 30 페이지 / 전적]
읍 바깥에 있는 창고의 부족한 양을 추후로 보충함.
읍장(泣杖)[양친가(養親歌) 6 페이지 / 전적]
백유가 어머니에게 종아리를 맞으며 그 때리는 힘이 약해졌음을 느끼고 이를 슬퍼하며 울었다는 뜻으로, 백유의 효심을 말함
읍혼(泣婚)[동상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눈물의 결혼식.
읏니[셕별가 8 페이지 / 두루마리]
읏짜니. 어쨌든.
응감(應感)[자책가(가) 7 페이지 / 전적]
마음에 응하여 느끼는 것.
응감(應感)[효행록이라(효록이라) 4 페이지 / 전적]
마음에 응하여 느낌.
응교(應敎)[효열전니라(孝烈傳니라) 21 페이지 / 전적]
예문관에 속하여 왕명 제찬과 역사 편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사품 벼슬.
응교(應敎)[로인가 12 페이지 / 전적]
1 조선 시대에, 홍문관에 속하여 학문 연구와 교명(敎命) 제찬(制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사품 벼슬. 2 조선 시대에, 예문관에 속하여 왕명 제찬과 역사 편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사품 벼슬.
응교대교(應敎大敎)[팔도안희가 19 페이지 / 전적]
응교(應敎)는 고려시대에 예문춘추관에 속한 정오품 벼슬이었으며, 조선시대에는 홍문관에 속하여 학문 연구와 교명(敎命) 제찬(制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사품 벼슬이었다.
응구첩대(應口輒對)[용문가라 22 페이지 / 전적]
묻는 대로 거침없이 대답함.
응답지간(應答之間)[경명가(敬命歌) 6 페이지 / 전적]
부름이나 물음에 응하여 답하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