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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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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삭(二三朔)[그리져리구경하고 5 페이지 / 전적]

이삼 개월.

이삼십을[착현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앞 귀와 중복된 것으로 보아서 ‘이삼 십을’이 아니고 ‘사오 십을’인 듯싶다.

이삼척고(二三尺高)[이십사룡입수(二十四龍入首) 33 페이지 / 전적]

두 세 자가 높으면.

이상(二相)[문청공유사 사계수필(文淸公遺事 沙溪手筆) 8 페이지 / 전적]

이상(貳相). 의정부(議政府)의 찬성(贊成)을 이르는 말.

이상(二祥)[송강집(松江集三)3 106 페이지 / 전적]

소상(小祥)과 대상(大祥).

이상(異常)[한양가라 19 페이지 / 전적]

정상적인 상태와 다름.

이상견빙(履霜堅氷)[사친가1(思親歌(一)) 10 페이지 / 전적]

서리를 밟으니 곧 단단한 얼음이 어는 겨울철이 다가온다는 말. 이상(履霜) : 이상지계(履霜之戒). 서리를 밟는다는 것은 앞으로 물이 얼 겨울철이 닥 친다는 뜻으로, 장차 다가올 일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견빙(堅氷) : 단단하게 굳은 얼음.

이상설(李相卨)[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63 페이지 / 전적]

<독립운동가(1870~1917). 자는 순오(舜五). 호는 부재(溥齋). 광무 8년(1904)에 식년 문과(式年文科)에 급제하여, 의정부 참찬을 지냈다.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폐기를 상소하였고, 1907년에 고종의 밀서를 가지고 헤이그에서 열리는 평화 회의에서 을사조약의 부당함을 호소하려 하였으나 참석할 자격을 얻지 못하여 실패하고 말았다.

이상재(李商在)[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61 페이지 / 전적]

정치가ㆍ종교가(1850~1927). 자는 계호(季皓). 호는 월남(月南). 1888년에 주미 공사 서기로 부임하였으며 귀국 후에 의정부 참찬을 지냈고, 서재필과 독립 협회를 조직하여 민중 계몽에 힘썼다. 3ㆍ1 운동 후 조선일보 사장을 거쳐 1906년에 기독교 청년회장이 되었다. 1927년에 신간회 초대 회장에 추대되었다.

이색(李穡)[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2 페이지 / 전적]

고려 말기의 문신이자 학자(1328~1396)로 자는 영숙(穎叔), 호는 목은(牧隱)이다. 중국 원나라에 가서 과거에 급제하고, 귀국하여 우대언(右代言)과 대사성 따위를 지냈다. 삼은(三隱)의 한 사람으로, 문하에 권근과 변계량 등을 배출하여 학문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조선 개국 후 태조가 여러 번 불렀으나 절개를 지키고 나가지 않았다. 저서에

이생[북쳔가 11 페이지 / 두루마리]

이승을 달리 이르는 말.

이생(生)[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3 페이지 / 두루마리]

‘이승’을 달리 부르는 말로 현생(現生)을 말함.

이생(生)[삼형제 원별곡(삼형뎨 원별곡) 3 페이지 / 두루마리]

‘이승’을 달리 부르는 말로 현생(現生)을 말함.

이서[춘몽가(츈몽가) 9 페이지 / 전적]

이소(離騷)의 오기.이소는 전국시대의 초(楚)나라 굴원(屈原)의 작품.이소란 조우(遭憂), 즉 근심을 만난다는 뜻이며 초나라의 회왕(懷王)과 충돌하여 물러나야 했던 실망과 우국(憂國)의 정을 노래한 것.자서전식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가계(家系)의 고귀함과 재능의 우수함을 말하고, 이어 역사상의 인물 ·신화 ·전설 ·초목 ·조수 등을 비유로 들어 자신의 결백함을 노래하며, “세속은 틀리고, 내가 옳다”고 주장.후반은 천계편력(天界遍歷)으로 도가적(道家的) 색채가 짙은 미사여구가 이어지며 낭만적임.

이서[춘몽가(츈몽가) 9 페이지 / 전적]

이소(離騷)의 오기.이소는 전국시대의 초(楚)나라 굴원(屈原)의 작품.이소란 조우(遭憂), 즉 근심을 만난다는 뜻이며 초나라의 회왕(懷王)과 충돌하여 물러나야 했던 실망과 우국(憂國)의 정을 노래한 것.자서전식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가계(家系)의 고귀함과 재능의 우수함을 말하고, 이어 역사상의 인물 ·신화 ·전설 ·초목 ·조수 등을 비유로 들어 자신의 결백함을 노래하며, “세속은 틀리고, 내가 옳다”고 주장.후반은 천계편력(天界遍歷)으로 도가적(道家的) 색채가 짙은 미사여구가 이어지며 낭만적임.

이서(二壻)[동국조선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둘째 사위.

이서(李曙)[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33 페이지 / 전적]

조선 인조 때의 공신(功臣)(1580~1637). 자는 인숙(仁叔). 호는 월봉(月峯). 인조반정 때에 공을 세워 호조 판서가 되고, 1626년에 수어사(守禦使)가 되어 남한산성을 쌓고 병자호란 때에 북문(北門)을 지키다가 죽었다. 저서에 ≪화포식언해(火砲式諺解)≫가 있다.

이서들렁 저서들렁[자치가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이리저리 날아다니고.

이석(離析)[셔유곡 5 페이지 / 전적]

떨어져 나감.

이석(離析)[운청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떨어져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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