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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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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表旌)[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38 페이지 / 전적]

충신, 효자, 열녀를 표창하여 정문(旌門)을 세움.

표제(標題)[권왕가 37 페이지 / 전적]

책이나 장부 속의 항목을 찾기 편하도록 설정한 제목. 수행(修行) : 앞에 든 각주 101 참조.

표주(表柱)[송강집(松江集一)1 103 페이지 / 전적]

요동성(遼東城)의 화표주(華表柱)를 이름.

표주박[석천집(石川集二-二)2-2 197 페이지 / 전적]

혜자(惠子)가 장자에게 말했다. ‘위나라 임금이 내게 큰 박씨를 주기에 심었는데, 그것이 자라서 다섯섬 들이의 열매가 열렸다. 그것에다 물을 담자니 무거워서 혼자 들 수가 없고, 쪼개어 바가지로 만들자니 펑퍼짐하고 얕아서 쓸모가 없었다. 횡뎅그레하게 크기만 했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은 그것을 부숴버리고 말았다.‘ -<<장자>> <소요유>

표표(表表)[상방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눈에 띔.

표표(飄飄)[금강산유람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팔랑팔랑 가볍게 나부끼거나 날아오름.

표표하다[메물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사람의 생김새나 풍채, 옷차림 따위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다.

표표하다[메물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사람의 생김새나 풍채, 옷차림 따위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다.

표풍(漂風)[북쳔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바람결에 떠서 흘러감.

표훈(表訓)[석천집(石川集二-三)2-3 82 페이지 / 전적]

표훈사(表訓寺). 금강산 유점사(楡岾寺)의 말사(末寺)로, 신라 때에 표훈(表訓)이 지었다고 한다.

표훈사[팔역가(八域歌) 17 페이지 / 전적]

금강산에 있는 사찰

푸닥거리 셩주푸리[복션화음록 24 페이지 / 전적]

푸닥거리 성주풀이.

푸른[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21 페이지 / 전적]

「蒼髥丈夫」―松의別稱임. 本辭에 撫孤松而盤桓이 있음

푸른[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134 페이지 / 전적]

「綠浪黃雲」-보리의 성할때와 익을 때를 갈라 말한 것임.

푸른 소를[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七)7 118 페이지 / 전적]

列異傳에 「老子가 西遊할 적 關令尹喜가 바라보니 紫氣가 關에 떠 있었는데 老子가 과연 靑牛를 타고 지나갔다」라 하였음

푸른 술잔에는 호박이[석천집(石川集二-二)2-2 137 페이지 / 전적]

술빛이다.

푸른 옷깃이[석천집(石川集二-二)2-2 191 페이지 / 전적]

선비를 가리키는데, <<시경>> 정풍 <자금(子衿)>의 ‘푸르디 푸른 그대 옷깃이 내 마음을 시름겹게 하네.[靑靑子衿, 悠悠我心.]‘이란 구절에서 나왔다.

푸릇푸릇[유회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푸른빛이 군데군데 생기 있게 드러난 모양을 나타내는 말.

푸접[김씨효행가 32 페이지 / 두루마리]

남에게 인정이나 붙임성, 포용성 따위를 가지고 대함. 또는 그런 태도나 상대.

푸다듬[셕별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푸새질과 다듬이질. ‘푸새’는 옷에 풀을 먹이는 일이고, ‘다듬’은 웃에 구김살을 펴기 위하여 방망이질을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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