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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표랑(漂浪)[태평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이리저리 떠돌아다님.
표류종적(漂流蹤迹)[추월감 5 페이지 / 두루마리]
정처없이 돌아다닌 발자취.
표리(表裏)[석천집(石川集二-五)2-5 156 페이지 / 전적]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거나 신하가 임금에게 바치는 옷의 겉감과 안집.
표모(漂母)[ 2 페이지 / ]
빨래하는 늙은 여자.
표모(漂母)[용산세보(蓉山世寶) 4 페이지 / 전적]
빨래하는 늙은 여자.
표모(漂母)[자치가라 11 페이지 / 두루마리]
빨래하는 아낙.
표모(漂母)[잣치가라(치라) 11 페이지 / 전적]
빨래하는 아낙.
표모(漂母)[소상팔경가 11 페이지 / 전적]
빨래하는 아낙.
표모(漂母)[자치가 12 페이지 / 전적]
빨래하는 아낙.
표모(漂母)[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35 페이지 / 전적]
빨래하는 나이 든 여자.
표모의[앤여가(여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표모(漂母)에게. 한신(韓信)이 어렸을 때에 빈한하여 낚시질을 하고 지내며, 빨래를 하는 여인에게 밥을 얻어 먹으며, 회음(淮陰)의 소년들에게 조롱을 당했던 일을 말함.
표묘(縹渺)[쟝한가 9 페이지 / 두루마리]
끝없이 아득히 넓어서 어렴풋함.
표묘(飄渺)[금강산유람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멀리 아득하게 보이는 모양. 한없이 크고 넓어서 어렴풋함.
표박(漂泊)[초당춘수곡 10 페이지 / 전적]
흘러 떠돌다.
표박종적(漂泊?跡)[츄억감 12 페이지 / 두루마리]
흘러 떠돌아다닌 자취.
표박종적(漂迫蹤迹)[추월감 9 페이지 / 두루마리]
일정한 주거가 없이 떠돌아다닌 자취.
표범[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52 페이지 / 전적]
「霧中斑」―霧中의 斑豹를 이름인데 隱居不仕에 비유하여 쓰는 말임. 列女傳에 보이는 陶蓋子의 妻의 이야기인데 위에 자세히 나타나 있음.
표봉(飄蓬)[팔도가 6 페이지 / 전적]
회오리바람 앞에 있는 개망초꽃.
표봉(飄蓬)[팔도가 6 페이지 / 전적]
회오리바람 앞에 있는 개망초꽃.
표불(漂拂)[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 3 페이지 / 두루마리]
떨어져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