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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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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릉(李陵)[연행별곡(연별곡) 27 페이지 / 전적]

중국 전한(前漢)의 무장(武將).자(字)는 소경(少卿).BC 99년 이광리(李廣利)가 흉노를 쳤을 때 보병 5,000을 인솔하여 출정, 흉노의 배후를 기습하여 이광리를 도왔음.그러나 귀로에 무기·식량이 떨어지고 8만의 흉노군에게 포위되어 항복하였음.무제(武帝)는 그 사실을 듣고 크게 노하여 그의 어머니와 처자를 죽이려 하였음.이때 사마천(司馬遷)은 이릉을 변호한 탓으로 무제의 분노를 사서 궁형(宮刑)에 처해졌음.이릉은 흉노에 항복한 후 선우(單于)의 딸

이릉(李陵)[한별곡 3 페이지 / 두루마리]

기원전 74년경 중국 전한의 무장. 흉노와의 전투에서 흉노군에게 포위되어 항복함.

이리꿀꿀 저리꿀꿀[자치가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여기저기 코를 킁킁거리며.

이리되젹[상사곡이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이리 되작. 되작거리다에서 온 말. 물건을 들추며 자꾸 뒤지는 모양. 되작되작.

이리벌지(以理罰之)[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40 페이지 / 전적]

(하늘의) 이치로써 그것을 벌함.

이리벌지(以理罰之)[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40 페이지 / 전적]

(하늘의) 이치로써 그것을 벌함.

이리노[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6 페이지 / 전적]

이리장로(壯路). 이런 장도(壯途)

이리히[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7 페이지 / 전적]

이리 장(壯)히. 이리 장하게.

이마음[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31 페이지 / 전적]

「匪石」―한번 먹은 마음이 이리 저리 굴으는 돌과 같을 수는 없다는 뜻임. 詩經 邶風 柏舟에 「我心匪石 不可轉也」라는 句가 있음.

이막구비 가치닛고[효봉구고치산가 10 페이지 / 전적]

이목구비(耳目口鼻)가 갖추어져 있고.

이맛살[회초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이마에 잡힌 주름살.

이매망량(魑魅魍魎)[경화가(警和歌) 42 페이지 / 전적]

여러 가지 도깨비. 어처구니 없이 허무맹랑한 사람을 얕잡아서 일컫는 말.

이매망량(魑魅魍魎)[경화가(警和歌) 42 페이지 / 전적]

여러 가지 도깨비. 어처구니 없이 허무맹랑한 사람을 얕잡아서 일컫는 말.

이매망량(魑魅魍魎)[아림가(娥林歌) 33 페이지 / 전적]

온갖 도깨비. 산천, 목석의 정령에서 생겨난다고 한다.

이맹전(李孟專)[한양가라 23 페이지 / 전적]

조선 세조 때 생육신의 한 사람(1392~1480)으로 청백리로 이름이 높았다. 세조가 즉위하자 눈멀고 귀먹었다는 핑계를 대고 고향인 선산에서 두문불출하였다.

이맹전(李孟專)[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94 페이지 / 전적]

조선 세조 때 생육신의 한 사람(1392~1480)으로 자는 백순(伯純), 호는 경은(耕隱)이다. 거창 현감 시절 청백리로 이름이 높았으며, 세조가 즉위하자 눈멀고 귀먹었다는 핑계를 대고 고향인 선산에서 두문불출하였다.

이면에 하고[형제붕우소회가라 6 페이지 / 두루마리]

이면(耳面)에 쟁쟁(錚錚)하고. 귓가에 쟁쟁하고.

이명윤(李命允)[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50 페이지 / 전적]

조선 후기의 문신. 사헌부 감찰, 정언을 지냈다. 도결(都結)과 통환(統還)의 부당한 부세에 대해 불만을 느껴 관에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다가 주동자로 몰려 유배되기도 했다.

이모(異母)[효행가(효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계모(繼母).

이모(異母)[효행가(효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계모(繼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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