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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음식등절(飮食等節)[신힁가라 13 페이지 / 전적]
음식하는 모든 예절과 절차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음식맛도 잊고서 순임금의 음악을[석천집(石川集二-二)2-2 133 페이지 / 전적]
대본의 소(蕭)자를 소(簫)자로 고쳤다. 공자가 순임금의 음악인 소(韶)를 듣고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더할 나위없이 좋구나.[子謂韶, 盡美矣, 又盡善也.]‘라고 했다. 또 <<논어>> <술이(述而)>편에 보면, ‘공자가 제나라에 있으면서 소(韶)를 듣고는 석달 동안이나 고기맛을 몰랐다.[子在齊聞韶, 三月不知肉味]‘라고 했다.
음식백체(飮食百體)[선유가라 4 페이지 / 전적]
온갖 음식.
음식지공(飮食支供)[가야희인곡 5 페이지 / 두루마리]
음식을 대접하여 받듦.
음식지절(飮食之節)[경영가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음식술[죄령열친가라(령열친가라) 18 페이지 / 전적]
음식 한 숟갈.
음신(音信)[리행소챙가 73 페이지 / 전적]
먼데서 전하는 소식, 편지.
음실(陰室)[고분가 8 페이지 / 전적]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음침한 방, 눈에 잘 띄지 않는 방.
음실(陰室)[고분가 8 페이지 / 전적]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음침한 방, 눈에 잘 띄지 않는 방.
음심(淫心)[권왕가 32 페이지 / 전적]
음탕한 마음.
음아인(瘖啞人)[이십사룡입수(二十四龍入首) 34 페이지 / 전적]
벙어리. 말을 못한 사람.
음아질타(喑啞叱咤)[초한가라 20 페이지 / 전적]
화난 감정이 일시에 터져 나와 큰 소리로 꾸짖음.
음아질타(噾啞叱咤)[우미인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화난 감정이 일시에 터져 나와 큰 소리로 꾸짖음.
음아질타(噾啞叱咤)[갑지녹이라 22 페이지 / 전적]
화난 감정이 일시에 터져 나와 큰 소리로 꾸짖음.
음아질타(噾啞叱咤)[갑지녹이라 22 페이지 / 전적]
화난 감정이 일시에 터져 나와 큰 소리로 꾸짖음.
음아질타(噾啞叱咤)[우미인가라 2 페이지 / 전적]
화난 감정이 일시에 터져 나와 큰 소리로 꾸짖음.
음애(陰崖)[거창가라 18 페이지 / 전적]
햇빛이 들지 아니하는 낭떠러지나 언덕.
음애(陰崖)[아림가(娥林歌) 19 페이지 / 전적]
햇빛이 들지 아니하는 낭떠러지나 언덕.
음애양곡(陰崖陽谷) 발영(發榮)[화전가1 4 페이지 / 전적]
음지든 양지든 꽃들이 이제 피기 시작한다.
음애양곡(陰崖陽谷) 발영(發榮)[화전가2 4 페이지 / 전적]
음지든 양지든 꽃들이 이제 피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