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육일(六一)[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152 페이지 / 전적]
「六一翁」―宋歐陽脩의 自號임. 熙寧四年에「脩의나이六十四歲가 되자. 六一居士라 號하고 自手로 傳을 만들어 말하기를「吾集古錄一千卷 藏書一萬卷 有琴一張碁一局而常置酒一壺以吾一翁 老於其間 是爲六一」이라 하였음.
육일(六日)[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92 페이지 / 전적]
「六日」- 太子가 獻公에게 歸胙한 六日後에 公이 사냥나갔다가돌아오자, 驪姬가 胙를 公에게 올리면서 모함했으니, 만약 太子로부터 胙에 置毒했다면 六日을 지나는 동안 腐敗되고 말았을것이므로 이를 들어 해명하라고 권유하는 자도 있었으나, 太子는 「만약 驪姬가 罪를 받게 되면 君父의 마음이 상할 것이니견딜 수 없는 일이다」하고 말없이 自縊하였음.
육일거사(六一居士)[남여동락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구양수의 호.
육일거사(六一居士)[남여동락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구양수의 호.
육일거사(六一居士) 구양수(歐陽脩)[화전가1 6 페이지 / 전적]
구양수(歐陽脩 1007~1072)는 중국 송나라 인종~신종 때의 정치가이자 문인, 학자이다. 자는 영숙(永淑), 호는 취옹(醉翁) 육일거사, 시호는 문충(文忠)이며 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이다.
육일옹[석천집(石川集二-四)2-4 57 페이지 / 전적]
中國 北宋代의 文人이요 政治家인 歐陽修의 雅號.
육자염불(六字念佛)[자책가(가) 22 페이지 / 전적]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의 여섯 자를 외며 하는 염불.
육장[나부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한 달에 여섯 번을 서는 장.
육장(六場)[남자답가라(남답가라) 4 페이지 / 두루마리]
늘, 항상.
육적(毓積)[제면암최선생익현동업기비봉 2 페이지 / 전적]
육정( 毓精, 정기를 받음)하여 기르며 쌓아 올림.
육적(肉的)[셩경가 4 페이지 / 전적]
육체와 관련되는. 또는 그런 것.
육적(肉的)[셩경가 4 페이지 / 전적]
육체와 관련되는. 또는 그런 것.
육적(六籍)[궁장가(宮墻歌) 10 페이지 / 전적]
육경(六經)과 같은 말이다.
육적(六賊)[셔왕가 3 페이지 / 전적]
육진(六塵). 마음을 더럽히는 여섯 가지, 즉 향(香) · 미(味) · 색(色) · 성(聲) · 촉(觸) · 법(法) 등을 말함.
육적(陸積)[효행가(효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오(吳)나라 때 육적이라는 사람이 6세 때, 원술의 집에 갔을 때 자기에게 먹으라고 주는 귤을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려고 품었다. 하직인사를 하고 갈 때 이를 떨어뜨려 들켰는데, 이 일로 인해 그의 효성이 드러나게 되었다하여 육적회귤(陸積懷橘)이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육적(陸積)[만수가(만슈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오(吳)나라 때 육적이라는 사람이 6세 때, 원술의 집에 갔을 때 자기에게 먹으라고 주는 귤을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려고 품었다. 하직인사를 하고 갈 때 이를 떨어뜨려 들켰는데, 이 일로 인해 그의 효성이 드러나게 되었다하여 육적회귤(陸積懷橘)이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육적(陸積)[만수가(만슈가) 6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오(吳)나라 때 육적이라는 사람이 6세 때, 원술의 집에 갔을 때 자기에게 먹으라고 주는 귤을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려고 품었다. 하직인사를 하고 갈 때 이를 떨어뜨려 들켰는데, 이 일로 인해 그의 효성이 드러나게 되었다하여 육적회귤(陸積懷橘)이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육적(陸積)[효행가(효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중국 오(吳)나라 때 육적이라는 사람이 6세 때, 원술의 집에 갔을 때 자기에게 먹으라고 주는 귤을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려고 품었다. 하직인사를 하고 갈 때 이를 떨어뜨려 들켰는데, 이 일로 인해 그의 효성이 드러나게 되었다하여 육적회귤(陸積懷橘)이라는 고사가 유래하였음.
육적(陸積)[나부가라(라부가라) 12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때 사람. 육적이 6살 때, 구강에서 원술을 뵈었다. 원술이 귤을 내왔는데, 육적은 그 중 셋을 품었다. 육적이 떠날 때, 원술에게 배례를 하다 귤을 땅에 떨어트렸다. 원술이 “육랑은 손님으로 왔으면서 왜 귤을 품었지?”라고 묻자, 육적은 “돌아가서 어머니께 드리고자 하였습니다.”하고 대답했다. 원술은 이 대답을 듣고 기이히 여겼다고 함.
육적(陸積)[오륜가 2 페이지 / 전적]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 때 사람. 육적이 6살 때, 구강에서 원술을 뵈었다. 원술이 귤을 내왔는데, 육적은 그 중 셋을 품었다. 육적이 떠날 때, 원술에게 배례를 하다 귤을 땅에 떨어트렸다. 원술이 “육랑은 손님으로 왔으면서 왜 귤을 품었지?”라고 묻자, 육적은 “돌아가서 어머니께 드리고자 하였습니다.”하고 대답했다. 원술은 이 대답을 듣고 기이히 여겼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