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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유유창천(悠悠蒼天)[이화가젼 8 페이지 / 전적]
한없이 멀고 푸른 하늘. 주로 원한을 표현할 때 씀.
유유창천(悠悠蒼天)[몽유가(몽류가) 35 페이지 / 전적]
한없이 멀고 푸른 하늘. 주로 원한을 표현할 때 씀.
유유창천(悠悠蒼天)[이화가젼 8 페이지 / 전적]
한없이 멀고 푸른 하늘. 주로 원한을 표현할 때 씀.
유유창천(悠悠蒼天)[몽유가(몽류가) 35 페이지 / 전적]
한없이 멀고 푸른 하늘. 주로 원한을 표현할 때 씀.
유유창천차하인재(悠悠蒼天此何人哉)[쳥츈상심곡(쳥츈심곡) 9 페이지 / 두루마리]
시경 왕풍에 나오는 구절. 아득한 하늘이여 이것이 누구의 탓인가. 옛 도성이 풀밭이 된 것을 보고 한탄하는 시.
유윤(惟允)[송강집(松江集六)6 156 페이지 / 전적]
정사가 사리에 맞음을 이름. 書經 舜典에「命令敎化必使審之既允而後出敷 奏復逆必使審之旣允而後入」
유음(有蔭)[청년남녀훈계가 11 페이지 / 전적]
선조(先祖)의 공덕(功德)으로 말미암아 음직(蔭職)을 받음.
유음(有蔭)[청년남녀훈계가 11 페이지 / 전적]
선조(先祖)의 공덕(功德)으로 말미암아 음직(蔭職)을 받음.
유응부(兪應孚)[한양가라 23 페이지 / 전적]
조선 세종 때의 장군(?~1456)으로 사육신의 한 사람. 유학(儒學)에 조예가 깊었으며, 숙종 때 병조 판서에 추증되었다.
유응부(兪應孚)[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84 페이지 / 전적]
조선 초기의 장군(?~1456)으로 자는 신지(信之)·선장(善長), 호는 벽량(碧梁)이다. 사육신의 한 사람으로 유학(儒學)에 조예가 깊었으며, 숙종 때 병조 판서에 추증되었다. 시조 3수가 전한다.
유의(有意)[소상팔경가 25 페이지 / 전적]
뜻이 있어.
유의(有意)하고[옥셜화답 7 페이지 / 전적]
뜻함이 있고.
유의(有意)한[북쳔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마음에 담아둠.
유의(有義)[빈주접례가(賓主接禮歌) 6 페이지 / 전적]
군신유의(君臣有義).임금과 신하 사이에 의리가 있어야 함.
유의(有義)[통륜가(通倫歌) 2 페이지 / 전적]
군신유의(君臣有義).임금과 신하 사이에 의리가 있어야 함.
유의(留意)[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 21 페이지 / 전적]
마음에 두는 것.
유의(留意)[퇴계 선생가라( 션가라) 4 페이지 / 전적]
마음에 새겨 두어 조심하며 관심을 가짐.
유의(留意)[오륜가라 2 페이지 / 전적]
마음에 새겨 두어 조심하며 관심을 가짐.
유의(留意)[퇴계 선생가라( 션가라) 4 페이지 / 전적]
마음에 새겨 두어 조심하며 관심을 가짐.
유의(留意)[오륜가라 2 페이지 / 전적]
마음에 새겨 두어 조심하며 관심을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