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 (57339)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71 / 대표전화 : 061-380-3114
한국가사문학관: (57392)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77 / 대표전화 : 061-380-2700 팩스 : 061-380-3556
Copyright by Damyang-Gun. All Right Reserved.
홈 > 한국가사문학DB > 가사
용례풀이
유서애(柳西厓)[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11 페이지 / 전적]
조선 선조 때의 재상인 서애 유성룡(西厓 柳成龍, 1542~1607).
유선(劉禪)[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72 페이지 / 전적]
촉한의 제2대이자 마지막 황제(207~271)
유선(遊仙)[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3 페이지 / 전적]
「遊仙謠」- 遊仙詩를 말함. 詩의 境이 塵俗을 超脫한 것을 이른 것임. 文選詩에 遊仙의 類가 있는데 하나는 晋人 何劭의所作이요, 하나는 郭璞의 所作이다. 이에 대한 李善의 註에「凡遊仙之篇 皆所以滓穢塵網 錙銖纓紱 飡霞倒景 餌玉玄都 文多自叙 雖志狹中區而辭無俗累」라 하였음. 唐 曹唐도 遊仙詩가 있는데 兒女의 情懷를 多叙하여 何ㆍ郭의 뜻과는 다름.
유선차(遊船次)[붕우들아춘회굑 2 페이지 / 두루마리]
배를타고 놀고 즐기는 곳
유설(流說)[환무자탄가 28 페이지 / 전적]
세간에 떠돌아 다니는 근거없는 소문.
유성(柔聲)[지효가(知孝歌) 10 페이지 / 전적]
음성을 부드럽게 함.
유성(柔聲)[효행가(孝行歌) 2 페이지 / 전적]
음성을 부드럽게 함.
유성(流星)[한양가라 17 페이지 / 전적]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별. 별동별.
유성룡[팔역가(八域歌) 20 페이지 / 전적]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서애를 가리킴
유성룡(柳成龍)[백세보중(百世葆重 三)3 31 페이지 / 전적]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호는 서애, 시호는 문충이다. 이황의 문인인데 김성일과는 동문수학으로 아주 친했다. 왜란이 있을 것에 대비하여 형조정랑 권율과 정읍현감 이순신을 의주목사와 전라도좌수사에 천거했다. 임란이 발생하자(1592년 4월 13일) 병조판서를 겸하고 도체찰사로서 군무를 총괄하였다. 영의정이 되어 선조를 호종하고 평양까지 호종했는데 나라를 그르쳤다는 반대파의 탄핵을 받고 면직되었다. 의주에 이르러 평안도도체찰사가 되어 명나라 장수 이여송과 함께
유성룡(柳成龍, 중종 37, 1542~선조 40, 1607)[문청공유사 사계수필(文淸公遺事 沙溪手筆) 12 페이지 / 전적]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 강원도 관찰사 중영(仲郢)의 아들. 이황의 문인으로 1564년 사마시를 거쳐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전적 이조좌랑 직제학 동부승지 대제학 경상도관찰사 병조, 예조, 이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을 지냈다. 이조판서로 있으면서 건저문제(建儲問題)로 서인 정철의 처벌이 논의될 때, 남인에 속해 있어서 동인의 강경파인 북인 이산해와 대립했다. 임진왜란 때에는 도체찰사(都體察使)로 군무를 총괄, 이순신, 권율 등 명장을 등용했고, 왕을 호종(扈從)할 때는 의주에 이르러 평안도 도체찰사가 되어 이여송과 함께 평양을 수복하는 등 왜적을 물리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유성원(柳誠源)[한양가라 23 페이지 / 전적]
조선 세종 때의 문장가(?~1456)로 사육신의 한 사람. 1456년 성삼문 등과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탄로가 나자 자살하였다.
유성원(柳誠源)[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84 페이지 / 전적]
조선 전기의 문장가(?~1456)로 자는 태초(太初), 호는 낭간(琅玕)이다. 과거에 급제하여 집현전 학자로 세종의 총애를 받았다. 사육신의 한 사람으로, 1456년 성삼문 등과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탄로가 나자 자살하였다. 시조 한 수가
유성탄(流星彈)알[자탄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작은 총알.
유세(有勢)[조선국짐대비훈민가라(조션국짐비훈민가라) 18 페이지 / 전적]
①세력(勢力)이 있음 ②자랑삼아 세도(勢道)를 부림.
유세(有勢)[조선국짐대비훈민가라(조션국짐비훈민가라) 18 페이지 / 전적]
①세력(勢力)이 있음 ②자랑삼아 세도(勢道)를 부림.
유세(有勢)[대비훈민가 12 페이지 / 전적]
①세력(勢力)이 있음 ②자랑삼아 세도(勢道)를 부림.
유세(有勢)[김대비훈민가(김비훈민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자랑삼아 세력을 부림.
유세(有勢)[쳑사대희승부가(쳑사희승부가) 5 페이지 / 두루마리]
자랑 삼아 세도를 부리는 것.
유세차(維歲次)[황젼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이해의 차례는’이라는 뜻으로, 제문(祭文)의 첫머리에 관용적으로 쓰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