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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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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轅生)[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129 페이지 / 전적]

「轅生馬肝 」―史記儒林傳에『轅固生은 齊人이다. 治詩로써 孝景時代에 傅사가 되어 黃生과 더불어 景帝앞에서 爭論하는데 黃生은 말하기를 「湯武는 天命을 받은 것이 아니요, 바로 弑이다.」하자, 轅固生은「그렇지 않다. 桀紂가 虐亂하여 天下의民心이다 湯武에게 돌아오므로 湯武는 천하의 民心에 順應하여 桀紂를 베었으니 천명을 받은 것이 아니고, 무엇이냐」하니 黃生銀 「冠이 비록 헐었지만 반드시 머리에 얹고 신이 비록 새롭지만 반드시 발에 신는 것은 왜냐, 上下의 分인 때문이다 桀紂가 비록 失道했지만 君上이요 湯武가 비록 聖이나 臣下이다」했다 이에 景帝는 말하기를 「食肉함에 있어 馬肝을 안먹어도 맛을 모른다 하지 않고, 學을 말하는 자가 湯武의 受命을 말 아니해도 愚가 되지 않는다」』라 하였음.

원설(冤雪)[형제붕우소회가라 4 페이지 / 두루마리]

설원(雪冤)이 바른 표기로. 원통한 사정을 풀어 없앰.

원설(怨說)[황젼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원망해 하는 말.

원성(元城)[송강집(松江集六)6 8 페이지 / 전적]

송(宋)나라 때 전상(殿上)의 호랑이란 칭호가 있던 유안세(劉安世)를 일컬음

원성(元聖)[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23 페이지 / 전적]

「元聖」―大聖이란 뜻인데 周公을 지칭한 것임.

원성(怨聲)[계녀사라 7 페이지 / 전적]

원망하는 소리.

원성(怨聲)[후원초당 봄이듯이 3 페이지 / 두루마리]

원망하는 소리.

원성(怨聲)[별한가 7 페이지 / 전적]

원망하는 소리.

원성(猿猩)[원유가(遠遊歌) 7 페이지 / 전적]

원숭이를 말함.

원손(遠孫)[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61 페이지 / 전적]

먼 후세의 자손.

원수(怨讐)[자탄가 15 페이지 / 두루마리]

원한이 맺힐 정도로 자기에게 해를 끼친 사람이나 집단.

원수(怨讐)[한양가라 35 페이지 / 전적]

원한이 맺힐 정도로 자기에게 해를 끼친 사람이나 집단.

원수(遠秀)[일행마상가(一行馬上歌) 3 페이지 / 전적]

멀리서 빼어나니.

원수를 갚았으니[백세보중(百世葆重 三)3 46 페이지 / 전적]

와신상담의 고사와 관련된 얘기.

원수백발(怨讐白髮)[천지지분이라(천디디분이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원수 같은 백발.

원습(原隰)[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76 페이지 / 전적]

「原隰」―王命을 받든 使에게 쓰는 말인데, 詩經 小雅 皇皇者華의 「皇皇者華 于彼原隰 駪駪征夫 每懷靡及」에서 起因된 것임.

원시(元始)[합셩가라 5 페이지 / 전적]

①시작(始作)되는 처음 ②문화(文化)가 피어나지 낳고 자연(自然) 그대로임 ③자연(自然) 그대로 사람의 손이 가(加)해지지 않은 일 ④자연(自然)에 가까운 모양(模樣).

원시(元始)[합셩가라 5 페이지 / 전적]

①시작(始作)되는 처음 ②문화(文化)가 피어나지 낳고 자연(自然) 그대로임 ③자연(自然) 그대로 사람의 손이 가(加)해지지 않은 일 ④자연(自然)에 가까운 모양(模樣).

원시(元始)[합셩가라 5 페이지 / 전적]

①시작(始作)되는 처음 ②문화(文化)가 피어나지 낳고 자연(自然) 그대로임 ③자연(自然) 그대로 사람의 손이 가(加)해지지 않은 일 ④자연(自然)에 가까운 모양(模樣).

원시(元始)[합셩가라 5 페이지 / 전적]

①시작(始作)되는 처음 ②문화(文化)가 피어나지 낳고 자연(自然) 그대로임 ③자연(自然) 그대로 사람의 손이 가(加)해지지 않은 일 ④자연(自然)에 가까운 모양(模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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