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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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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술(仁述)[이율곡선생권선가(李栗谷先生勸善歌) 3 페이지 / 전적]

인에 대해서 서술함.

인시(寅時)[해몽가라(몽가라) 4 페이지 / 전적]

십이시(十二時)의 셋째 시. 즉 오전 세시에서 다섯 시까지임.

인시하관(寅時下棺) 묘시발복(卯時發福)[인여가(引轝歌) 9 페이지 / 전적]

인시(寅時-오전 3시에서 5시)에 하관(下棺-관을 광중(壙中)에 내림)했는데 묘시(卯時-오전 5시에서 7시)에 발복(發福-운이 틔어서 복이 닥침)됨. 묘를 쓰고 발복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을 속발(速發) 또는 금시발복(今時發福) 한다고 함. 흔히 인시하관(寅時下棺)에 묘시발복(卯時發福), 사시하관(巳時下棺)에 오시발복(午時發福) 한다는 말이 있는데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오면 이미 발복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옛 설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함.

인시하관(寅時下棺) 묘시발복(卯時發福)[인여가(引轝歌) 9 페이지 / 전적]

인시(寅時-오전 3시에서 5시)에 하관(下棺-관을 광중(壙中)에 내림)했는데 묘시(卯時-오전 5시에서 7시)에 발복(發福-운이 틔어서 복이 닥침)됨. 묘를 쓰고 발복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을 속발(速發) 또는 금시발복(今時發福) 한다고 함. 흔히 인시하관(寅時下棺)에 묘시발복(卯時發福), 사시하관(巳時下棺)에 오시발복(午時發福) 한다는 말이 있는데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오면 이미 발복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옛 설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함.

인시하관(寅時下棺) 묘시발복(卯時發福)[인여가(引轝歌) 9 페이지 / 전적]

인시(寅時-오전 3시에서 5시)에 하관(下棺-관을 광중(壙中)에 내림)했는데 묘시(卯時-오전 5시에서 7시)에 발복(發福-운이 틔어서 복이 닥침)됨. 묘를 쓰고 발복이 빠르게 나타나는 것을 속발(速發) 또는 금시발복(今時發福) 한다고 함. 흔히 인시하관(寅時下棺)에 묘시발복(卯時發福), 사시하관(巳時下棺)에 오시발복(午時發福) 한다는 말이 있는데 장사를 지내고 집에 돌아오면 이미 발복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옛 설화나 전설에 자주 등장함.

인신(人臣)[북쳔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신하(臣下)를 임금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인신(人臣)[팔도가 3 페이지 / 전적]

신하.

인신(人臣)[팔도가 3 페이지 / 전적]

신하.

인신(人臣)[북쳔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신하(臣下).

인신공노(人神共怒)[명륜가(明倫歌) 27 페이지 / 전적]

사람들과 신명이 함께 분노함.

인신분의(人臣分義)[명륜가(明倫歌) 50 페이지 / 전적]

임금의 신하로서 분수에 맞는 의리.

인신우수(人身牛首)[알성가(謁聖歌) 34 페이지 / 전적]

사람의 몸과 소의 머리. 신농씨의 형상

인신우수(人身牛首)[조심가라 7 페이지 / 전적]

사람 몸에 소의 머리를 한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를 말함.

인신우수(人身牛首)[조심가라 7 페이지 / 전적]

사람 몸에 소의 머리를 한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를 말함.

인신우수(人身牛首)[회과자책가(悔過自責歌) 7 페이지 / 전적]

사람의 몸과 소의 머리.신농씨를 일컫는다.

인신우수(人身牛首)[녁대가(녁가) 9 페이지 / 전적]

사람 몸에 소의 머리. 신농씨를 가리킴.

인신우수(人身牛首)[역대삼재가라 3 페이지 / 전적]

머리는 소의 모양이고 몸은 사람인 형상.

인심불측(人心不測)[막소가(莫笑歌) 10 페이지 / 전적]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없음.

인심유위(人心惟危)[ 1 페이지 / ]

「서경(書經)」대우모(大禹謨)에 ‘인심은 위태롭고 도심은 은미하다〔人心惟危 道心惟微〕‘ 하였는데, 주자(朱子)는 ‘인심은 사람의 육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마음이요, 도심은 본성에서 발로된 양심(良心)이다.‘ 하였다. 이는 송학(宋學) 이후 사람의 심성(心性)을 논하는 기본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말은 원문에 없는 것을 편의상 소제목으로 뽑아 넣었음을 밝혀 둔다

인심유위(人心惟危)[고봉선생문집 권삼(高峰先生文集 券三) 144 페이지 / 전적]

「서경(書經)」대우모(大禹謨)에 ‘인심은 위태롭고 도심은 은미하다〔人心惟危 道心惟微〕‘ 하였는데, 주자(朱子)는 ‘인심은 사람의 육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마음이요, 도심은 본성에서 발로된 양심(良心)이다.‘ 하였다. 이는 송학(宋學) 이후 사람의 심성(心性)을 논하는 기본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말은 원문에 없는 것을 편의상 소제목으로 뽑아 넣었음을 밝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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