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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평복(平復)하니[한흥가라 15 페이지 / 전적]
회복하니.
평복(平復)하니[한흥가라 15 페이지 / 전적]
회복하니.
평복(平復)하니[한흥가라 15 페이지 / 전적]
회복하니.
평봉(萍蓬)[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136 페이지 / 전적]
「萍蓬」- 人生의 踪跡이 無常함을 비유한 말임. 萍은 뿌리 없이 水中에 떠살아 물결 따라 飄泊하는 풀이요 蓬은 바람을 타고 날면 어디에 그칠줄 모르는 상항이므로 흔히 전전하는 나그네 신세에 비하여 쓰고 있음.
평사(平沙)[ 1 페이지 / ]
넓은 모래사장
평사(平沙)[옥산가라 53 페이지 / 전적]
모래펄(모래가 덮인 개펄).
평사(評事)[석천집(石川集二-三)2-3 8 페이지 / 전적]
병마평사(兵馬評事). 조선 왕조 때 정육품(正六品) 외관 무관의 하나. 병마도사(兵馬都事) 를 세조 12년에 병마평사로 고쳤으며, 평안도,함경도에 둠. 양평사(梁評事)는 공섭(公爕) 양응정(梁應鼎)을 말한다.
평사(評事)[북쳔가 33 페이지 / 두루마리]
병마평사를 이르는 말.
평사낙안(平沙落雁)[자탄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
평사낙안(平沙落雁)[옥산가라 53 페이지 / 전적]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
평사낙안(平沙落雁)[소상팔경가 29 페이지 / 전적]
모래펄에 날아와 앉은 기러기.
평사만리(平沙萬里)[한양가라 66 페이지 / 전적]
끝없이 이어진 모래펄.
평사장(平沙場)[자탄가 12 페이지 / 두루마리]
모래가 덮인 개펄인 모래펄.
평산[팔역가(八域歌) 16 페이지 / 전적]
황해도 중동부 지역
평생 세 차례나 발을 잘려[석천집(石川集二-二)2-2 107 페이지 / 전적]
변화(卞和)가 초산에서 커다란 옥돌을 얻어 여왕에게 바쳤는데, 옥을 다듬는 사람이 돌이라고 판정해 왼발을 잘렸다. 무왕이 즉위하자 다시 그 옥돌을 바쳤는데, 이번에도 돌이라고 판정해 오른발을 잘렸다. 문왕이 즉위하자 변화가 그 옥돌을 끌어안고 사흘 밤낮을 울었다. 실제로 발을 세번이나 잘릴 수는 없다.
평생고락유타인[상방가라 1 페이지 / 두루마리]
백거이(白居易)의 시 태행로(太行路)의 한 구절.“백년고락유타인(百年苦樂由他人)”의 오기(誤記).
평생소위(平生所爲)[흥비가 3 페이지 / 전적]
평생 동안 행한 바.
평생소회(平生所懷)[회경가 17 페이지 / 전적]
일생동안 담아 두었던 회포
평소시에는[회초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평상시에는.
평수길(平秀吉)[한흥가라 62 페이지 / 전적]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전국통일 후 임진년 정유년에 조선을 침임, 전쟁 중에 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