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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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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교(平郊)[ 1 페이지 / ]

임백호의[면앙정부俛仰亭賦]에 보면 면앙정은 ‘고을의 경치 좋은 남쪽, 넓은 들판의 동쪽에 용이 서린듯한 일곱 굽이, 하늘가의 구석진 곳 일세라‘라는 말이 있는데 ‘큰 들판‘이 곧 평교이다. 또한 기대승의[면앙정기俛仰亭記]에 보면, ‘아득하게 큰 들판이 추월산秋月山 아래에서 일어나 끝은 어등산魚登山 밖에 감추었는데‘라고 했는 바, 여기의 ‘큰 들판‘역시 평교를 지칭한다. 곧 면앙정 앞에 펼쳐진 들녘을 뜻 함.

평교(平郊)[ 1 페이지 / ]

넓은 들녘.

평교(平郊)[석천집(石川集二-五)2-5 141 페이지 / 전적]

들 밖, 또는 시외에 있는 넓고 평평한 들

평교자(平較子)[뎡슝샹회방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조선시대 종1품 이상 및 기로소(耆老所)의 당상관(堂上官)이 타던 가마.

평교자(平轎子)[해동졍상국회방연(동졍상국회방연) 5 페이지 / 전적]

조선 시대에 종1품 이상 및 기로소(耆老所)의 당상관이 타던 가마. 앞뒤로 두 사람씩 네 사람이 낮게 어깨에 메고 천천히 다녔음.

평교자(平轎子)[쳥츈상심곡(쳥츈심곡) 4 페이지 / 두루마리]

포장이나 덮개가 없는 가마.

평구역(平丘驛)[관동별곡 3 페이지 / 전적]

경기도 양주 동쪽에 있었던 춘천과 원주로 갈리어 가는 길목의 역.

평등 대왕(平等大王)[회심곡 5 페이지 / 두루마리]

시왕(十王)의 하나

평등대왕[착현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염라시왕 중 한 분인 평등대왕(平等大王).

평등대왕(平等大王)[일회심곡(一回心曲) 3 페이지 / 전적]

명부(冥府)의 시왕(十王) 중 여덟번째 왕으로 평등대왕은 명부에서 죽은자가 맞이하는 백일의 일을 관장하는 관리로서, 8한8열지옥(八寒八熱地獄)의 사자와 옥졸을 거느린다. 공평하게 죄와 복을 다스린다는 뜻에서 평등대왕이라 부름.

평등대왕(平等大王)[제삼별회심곡(第三別囬心曲) 4 페이지 / 전적]

사람이 죽은 지 100일 째 되는 날에 심판을 맡은 왕으로 공평하게 죄복(罪福)의 업을 다스린다는 뜻에서 평등왕(平等王), 또는 평정왕(平正王)이라 함.

평등대왕(平等大王)[천지지분이라(천디디분이라) 2 페이지 / 두루마리]

저승에서 죽은 사람을 재판하는 열 명의 대왕 중 여덟 번째의 왕으로 죽은 자가 맞이하는 백일의 일을 관장하는 관리로서 팔한팔열지옥(八寒八熱地獄)의 사자와 옥졸을 거느림. 공평하게 죄와 복을 다스린다는 뜻에서 평등대왕이라고 부름.

평란(平亂)[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114 페이지 / 전적]

난리를 평정함.

평림(平林)[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55 페이지 / 전적]

「平林雨」- 朱子의 武夷櫂歌詩 第五曲에「五曲山高雲氣深 長時烟雨暗平林 林間有客無人識 欵乃聲中萬古心」이라 하였음

평만(平滿)[명륜가(明倫歌) 5 페이지 / 전적]

가득함.

평목(平木)[남여동락가 10 페이지 / 두루마리]

평미레.

평목(平木)[남여동락가 10 페이지 / 두루마리]

평미레.

평민(平民)[북쳔가 13 페이지 / 두루마리]

벼슬이 없는 일반 사람.

평복(平復)[시집간부녀의내칙가사(시집간부녀의칙가사) 4 페이지 / 두루마리]

병이 나아 건강이 회복됨.

평복(平復)[시집간부녀의내칙가사(시집간부녀의칙가사) 4 페이지 / 두루마리]

병이 나아 건강이 회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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