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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사언시(坡山四言詩)
작자 :
임억령
구분 :
두루마리
집정보 :
단행본
4구체로된 석천 임억령의 한시로 한국가사문학관에 소장 전시되어 있다.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四)4
작자 :
김인후
구분 :
전적
집정보 :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
본책 12권, 부록 4권, 8책. 목판본. 초간본은 1568년(선조 1) 문인들이 유고를 모아 간행했으나 전란으로 유실되었다. 1686년(숙종 12)에 김수항이 기획하여 박세채에게 편찬을 의뢰했는데, 이때 새로 편집하고 부록과 별집을 더하여 간행했다. 1796년(정조 20) 김인후를 문묘에 배향할 때 왕이 유집 간행을 명령하여 다시 간행되었다. 1802년에 김일주가 연보를 추가했다. 서두에 어제사제문·문묘종사교서·반교문·축문 등을 수록했다. 서문은 조희문과 송시열이 썼고, 발문은 이직보와 박세채가 썼다. 권두에 총목차를 두고 권마다 별도로 목록을 두었다. 권1은 부·사, 권2~10은 시이다. 권2에는 전한서·후한서·당서(唐書) 등의 중국 역대사와 〈정풍 鄭風〉·〈주남 朱南〉 등을 읽고 읊은 시를 연작으로 수록했다. 권11에는 왕의 치도(治道)를 설명한 〈홍문관차〉·서(書)·〈대학강의발〉 등을 수록했다. 권12는 제문류와 잡저 8편이다. 잡저에는 태무제(太武帝)와 기자의 고사를 평한 논(論) 2편이 있는데, 이중 기자를 평한 글에서는 기자가 미친 척하고 남의 종이 된 것은 도와 의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이므로 비난할 바가 안 된다고 했다. 부록 권1은 가장·행장 등, 권2는 제문·시·발 등, 권3은 연보 상, 권4는 연보 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 하서선생기념사업회에서 이 문집에 〈백련초해 百聯抄解〉·〈하서초천자문〉 등을 합하여 영인본을 간행하고, 이어 국역본도 간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등에 소장되어 있다.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三)3
작자 :
김인후
구분 :
전적
집정보 :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
본책 12권, 부록 4권, 8책. 목판본. 초간본은 1568년(선조 1) 문인들이 유고를 모아 간행했으나 전란으로 유실되었다. 1686년(숙종 12)에 김수항이 기획하여 박세채에게 편찬을 의뢰했는데, 이때 새로 편집하고 부록과 별집을 더하여 간행했다. 1796년(정조 20) 김인후를 문묘에 배향할 때 왕이 유집 간행을 명령하여 다시 간행되었다. 1802년에 김일주가 연보를 추가했다. 서두에 어제사제문·문묘종사교서·반교문·축문 등을 수록했다. 서문은 조희문과 송시열이 썼고, 발문은 이직보와 박세채가 썼다. 권두에 총목차를 두고 권마다 별도로 목록을 두었다. 권1은 부·사, 권2~10은 시이다. 권2에는 전한서·후한서·당서(唐書) 등의 중국 역대사와 〈정풍 鄭風〉·〈주남 朱南〉 등을 읽고 읊은 시를 연작으로 수록했다. 권11에는 왕의 치도(治道)를 설명한 〈홍문관차〉·서(書)·〈대학강의발〉 등을 수록했다. 권12는 제문류와 잡저 8편이다. 잡저에는 태무제(太武帝)와 기자의 고사를 평한 논(論) 2편이 있는데, 이중 기자를 평한 글에서는 기자가 미친 척하고 남의 종이 된 것은 도와 의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이므로 비난할 바가 안 된다고 했다. 부록 권1은 가장·행장 등, 권2는 제문·시·발 등, 권3은 연보 상, 권4는 연보 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 하서선생기념사업회에서 이 문집에 〈백련초해 百聯抄解〉·〈하서초천자문〉 등을 합하여 영인본을 간행하고, 이어 국역본도 간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등에 소장되어 있다.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작자 :
김인후
구분 :
전적
집정보 :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
본책 12권, 부록 4권, 8책. 목판본. 초간본은 1568년(선조 1) 문인들이 유고를 모아 간행했으나 전란으로 유실되었다. 1686년(숙종 12)에 김수항이 기획하여 박세채에게 편찬을 의뢰했는데, 이때 새로 편집하고 부록과 별집을 더하여 간행했다. 1796년(정조 20) 김인후를 문묘에 배향할 때 왕이 유집 간행을 명령하여 다시 간행되었다. 1802년에 김일주가 연보를 추가했다. 서두에 어제사제문·문묘종사교서·반교문·축문 등을 수록했다. 서문은 조희문과 송시열이 썼고, 발문은 이직보와 박세채가 썼다. 권두에 총목차를 두고 권마다 별도로 목록을 두었다. 권1은 부·사, 권2~10은 시이다. 권2에는 전한서·후한서·당서(唐書) 등의 중국 역대사와 〈정풍 鄭風〉·〈주남 朱南〉 등을 읽고 읊은 시를 연작으로 수록했다. 권11에는 왕의 치도(治道)를 설명한 〈홍문관차〉·서(書)·〈대학강의발〉 등을 수록했다. 권12는 제문류와 잡저 8편이다. 잡저에는 태무제(太武帝)와 기자의 고사를 평한 논(論) 2편이 있는데, 이중 기자를 평한 글에서는 기자가 미친 척하고 남의 종이 된 것은 도와 의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이므로 비난할 바가 안 된다고 했다. 부록 권1은 가장·행장 등, 권2는 제문·시·발 등, 권3은 연보 상, 권4는 연보 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 하서선생기념사업회에서 이 문집에 〈백련초해 百聯抄解〉·〈하서초천자문〉 등을 합하여 영인본을 간행하고, 이어 국역본도 간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등에 소장되어 있다.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六)6
작자 :
김인후
구분 :
전적
집정보 :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
본책 12권, 부록 4권, 8책. 목판본. 초간본은 1568년(선조 1) 문인들이 유고를 모아 간행했으나 전란으로 유실되었다. 1686년(숙종 12)에 김수항이 기획하여 박세채에게 편찬을 의뢰했는데, 이때 새로 편집하고 부록과 별집을 더하여 간행했다. 1796년(정조 20) 김인후를 문묘에 배향할 때 왕이 유집 간행을 명령하여 다시 간행되었다. 1802년에 김일주가 연보를 추가했다. 서두에 어제사제문·문묘종사교서·반교문·축문 등을 수록했다. 서문은 조희문과 송시열이 썼고, 발문은 이직보와 박세채가 썼다. 권두에 총목차를 두고 권마다 별도로 목록을 두었다. 권1은 부·사, 권2~10은 시이다. 권2에는 전한서·후한서·당서(唐書) 등의 중국 역대사와 〈정풍 鄭風〉·〈주남 朱南〉 등을 읽고 읊은 시를 연작으로 수록했다. 권11에는 왕의 치도(治道)를 설명한 〈홍문관차〉·서(書)·〈대학강의발〉 등을 수록했다. 권12는 제문류와 잡저 8편이다. 잡저에는 태무제(太武帝)와 기자의 고사를 평한 논(論) 2편이 있는데, 이중 기자를 평한 글에서는 기자가 미친 척하고 남의 종이 된 것은 도와 의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이므로 비난할 바가 안 된다고 했다. 부록 권1은 가장·행장 등, 권2는 제문·시·발 등, 권3은 연보 상, 권4는 연보 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 하서선생기념사업회에서 이 문집에 〈백련초해 百聯抄解〉·〈하서초천자문〉 등을 합하여 영인본을 간행하고, 이어 국역본도 간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등에 소장되어 있다.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작자 :
김인후
구분 :
전적
집정보 :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
본책 12권, 부록 4권, 8책. 목판본. 초간본은 1568년(선조 1) 문인들이 유고를 모아 간행했으나 전란으로 유실되었다. 1686년(숙종 12)에 김수항이 기획하여 박세채에게 편찬을 의뢰했는데, 이때 새로 편집하고 부록과 별집을 더하여 간행했다. 1796년(정조 20) 김인후를 문묘에 배향할 때 왕이 유집 간행을 명령하여 다시 간행되었다. 1802년에 김일주가 연보를 추가했다. 서두에 어제사제문·문묘종사교서·반교문·축문 등을 수록했다. 서문은 조희문과 송시열이 썼고, 발문은 이직보와 박세채가 썼다. 권두에 총목차를 두고 권마다 별도로 목록을 두었다. 권1은 부·사, 권2~10은 시이다. 권2에는 전한서·후한서·당서(唐書) 등의 중국 역대사와 〈정풍 鄭風〉·〈주남 朱南〉 등을 읽고 읊은 시를 연작으로 수록했다. 권11에는 왕의 치도(治道)를 설명한 〈홍문관차〉·서(書)·〈대학강의발〉 등을 수록했다. 권12는 제문류와 잡저 8편이다. 잡저에는 태무제(太武帝)와 기자의 고사를 평한 논(論) 2편이 있는데, 이중 기자를 평한 글에서는 기자가 미친 척하고 남의 종이 된 것은 도와 의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이므로 비난할 바가 안 된다고 했다. 부록 권1은 가장·행장 등, 권2는 제문·시·발 등, 권3은 연보 상, 권4는 연보 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 하서선생기념사업회에서 이 문집에 〈백련초해 百聯抄解〉·〈하서초천자문〉 등을 합하여 영인본을 간행하고, 이어 국역본도 간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등에 소장되어 있다.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一)1
작자 :
김인후
구분 :
전적
집정보 :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
본책 12권, 부록 4권, 8책. 목판본. 초간본은 1568년(선조 1) 문인들이 유고를 모아 간행했으나 전란으로 유실되었다. 1686년(숙종 12)에 김수항이 기획하여 박세채에게 편찬을 의뢰했는데, 이때 새로 편집하고 부록과 별집을 더하여 간행했다. 1796년(정조 20) 김인후를 문묘에 배향할 때 왕이 유집 간행을 명령하여 다시 간행되었다. 1802년에 김일주가 연보를 추가했다. 서두에 어제사제문·문묘종사교서·반교문·축문 등을 수록했다. 서문은 조희문과 송시열이 썼고, 발문은 이직보와 박세채가 썼다. 권두에 총목차를 두고 권마다 별도로 목록을 두었다. 권1은 부·사, 권2~10은 시이다. 권2에는 전한서·후한서·당서(唐書) 등의 중국 역대사와 〈정풍 鄭風〉·〈주남 朱南〉 등을 읽고 읊은 시를 연작으로 수록했다. 권11에는 왕의 치도(治道)를 설명한 〈홍문관차〉·서(書)·〈대학강의발〉 등을 수록했다. 권12는 제문류와 잡저 8편이다. 잡저에는 태무제(太武帝)와 기자의 고사를 평한 논(論) 2편이 있는데, 이중 기자를 평한 글에서는 기자가 미친 척하고 남의 종이 된 것은 도와 의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이므로 비난할 바가 안 된다고 했다. 부록 권1은 가장·행장 등, 권2는 제문·시·발 등, 권3은 연보 상, 권4는 연보 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 하서선생기념사업회에서 이 문집에 〈백련초해 百聯抄解〉·〈하서초천자문〉 등을 합하여 영인본을 간행하고, 이어 국역본도 간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등에 소장되어 있다.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七)7
작자 :
김인후
구분 :
전적
집정보 :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
본책 12권, 부록 4권, 8책. 목판본. 초간본은 1568년(선조 1) 문인들이 유고를 모아 간행했으나 전란으로 유실되었다. 1686년(숙종 12)에 김수항이 기획하여 박세채에게 편찬을 의뢰했는데, 이때 새로 편집하고 부록과 별집을 더하여 간행했다. 1796년(정조 20) 김인후를 문묘에 배향할 때 왕이 유집 간행을 명령하여 다시 간행되었다. 1802년에 김일주가 연보를 추가했다. 서두에 어제사제문·문묘종사교서·반교문·축문 등을 수록했다. 서문은 조희문과 송시열이 썼고, 발문은 이직보와 박세채가 썼다. 권두에 총목차를 두고 권마다 별도로 목록을 두었다. 권1은 부·사, 권2~10은 시이다. 권2에는 전한서·후한서·당서(唐書) 등의 중국 역대사와 〈정풍 鄭風〉·〈주남 朱南〉 등을 읽고 읊은 시를 연작으로 수록했다. 권11에는 왕의 치도(治道)를 설명한 〈홍문관차〉·서(書)·〈대학강의발〉 등을 수록했다. 권12는 제문류와 잡저 8편이다. 잡저에는 태무제(太武帝)와 기자의 고사를 평한 논(論) 2편이 있는데, 이중 기자를 평한 글에서는 기자가 미친 척하고 남의 종이 된 것은 도와 의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이므로 비난할 바가 안 된다고 했다. 부록 권1은 가장·행장 등, 권2는 제문·시·발 등, 권3은 연보 상, 권4는 연보 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 하서선생기념사업회에서 이 문집에 〈백련초해 百聯抄解〉·〈하서초천자문〉 등을 합하여 영인본을 간행하고, 이어 국역본도 간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등에 소장되어 있다.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八)8
작자 :
김인후
구분 :
전적
집정보 :
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
본책 12권, 부록 4권, 8책. 목판본. 초간본은 1568년(선조 1) 문인들이 유고를 모아 간행했으나 전란으로 유실되었다. 1686년(숙종 12)에 김수항이 기획하여 박세채에게 편찬을 의뢰했는데, 이때 새로 편집하고 부록과 별집을 더하여 간행했다. 1796년(정조 20) 김인후를 문묘에 배향할 때 왕이 유집 간행을 명령하여 다시 간행되었다. 1802년에 김일주가 연보를 추가했다. 서두에 어제사제문·문묘종사교서·반교문·축문 등을 수록했다. 서문은 조희문과 송시열이 썼고, 발문은 이직보와 박세채가 썼다. 권두에 총목차를 두고 권마다 별도로 목록을 두었다. 권1은 부·사, 권2~10은 시이다. 권2에는 전한서·후한서·당서(唐書) 등의 중국 역대사와 〈정풍 鄭風〉·〈주남 朱南〉 등을 읽고 읊은 시를 연작으로 수록했다. 권11에는 왕의 치도(治道)를 설명한 〈홍문관차〉·서(書)·〈대학강의발〉 등을 수록했다. 권12는 제문류와 잡저 8편이다. 잡저에는 태무제(太武帝)와 기자의 고사를 평한 논(論) 2편이 있는데, 이중 기자를 평한 글에서는 기자가 미친 척하고 남의 종이 된 것은 도와 의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이므로 비난할 바가 안 된다고 했다. 부록 권1은 가장·행장 등, 권2는 제문·시·발 등, 권3은 연보 상, 권4는 연보 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980년 하서선생기념사업회에서 이 문집에 〈백련초해 百聯抄解〉·〈하서초천자문〉 등을 합하여 영인본을 간행하고, 이어 국역본도 간행했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 등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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