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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선생문집 권삼(高峰先生文集 券三)
작자 :
기대승
구분 :
전적
집정보 :
고봉선생문집(高峰先生文集)
목판본. 5권 5책. 1614년(광해군 6) 양선생왕복서(兩先生往復書)를 아들 효증(孝曾)이 간행하고, 1630년(인조 8) 조찬한(趙纘韓)이 그의 문집과 <논사록(論思錄)>을 합간(合刊)하였다. 내용은 시·표(表)·소(疏)·사(辭)·기(記)·문(文)·명(銘)·서(序)·행장(行狀)·발(跋) 등을 수록하고, 부록으로 논사록 상·하 2권을 실었다. 책머리에 판서 장유(張維)와 장현광(張顯光)의 서문이 있고, 부록 끝에 조찬한·기세훈(奇世勳)의 발문이 있다.
고봉선생문집 권이(高峰先生文集 券二)
작자 :
기대승
구분 :
전적
집정보 :
고봉선생문집(高峰先生文集)
목판본. 5권 5책. 1614년(광해군 6) 양선생왕복서(兩先生往復書)를 아들 효증(孝曾)이 간행하고, 1630년(인조 8) 조찬한(趙纘韓)이 그의 문집과 <논사록(論思錄)>을 합간(合刊)하였다. 내용은 시·표(表)·소(疏)·사(辭)·기(記)·문(文)·명(銘)·서(序)·행장(行狀)·발(跋) 등을 수록하고, 부록으로 논사록 상·하 2권을 실었다. 책머리에 판서 장유(張維)와 장현광(張顯光)의 서문이 있고, 부록 끝에 조찬한·기세훈(奇世勳)의 발문이 있다.
고봉선생문집 권일(高峰先生文集 券一)
작자 :
기대승
구분 :
전적
집정보 :
고봉선생문집(高峰先生文集)
목판본. 5권 5책. 1614년(광해군 6) 양선생왕복서(兩先生往復書)를 아들 효증(孝曾)이 간행하고, 1630년(인조 8) 조찬한(趙纘韓)이 그의 문집과 <논사록(論思錄)>을 합간(合刊)하였다. 내용은 시·표(表)·소(疏)·사(辭)·기(記)·문(文)·명(銘)·서(序)·행장(行狀)·발(跋) 등을 수록하고, 부록으로 논사록 상·하 2권을 실었다. 책머리에 판서 장유(張維)와 장현광(張顯光)의 서문이 있고, 부록 끝에 조찬한·기세훈(奇世勳)의 발문이 있다.
관시록(觀時錄)
작자 :
정홍명
구분 :
전적
집정보 :
단행본
관시록(觀時錄)은 선조대의 당쟁에 관한 기록을 날짜 순으로 적은 책이다. 1583년(선조 16)에서 1591년까지의 기록이며 정철(鄭澈)(1536~1593)의 언행에 대해 주로 기술하였다. 편자 정홍명(鄭弘溟)(1592~1650)은 정철(鄭澈)의 수자(季子)다. 송익필(宋翼弼)과 김장생(金長生)의 문인으로 1616년에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주로 고향에서 학문을 닦고 제자를 기르는 일에 힘쓰면서 생애를 마쳤다. 저서로 기암집(畸庵集)과 기옹만필(畸翁漫筆) 등이 있다. 현재 남아 있는 관시록(觀時錄)은 上, 下編으로 되어 있다. 상편은 1583년(선조 16) 정월에서 12월까지에 대한 기록이고, 하편은 1584년에서 1591년까지 8년간의 기록이다. 이 가운데 상편이 대동야승(大東野乘)에 <時政非>라는 이름으로 들어가 있다. 그런데 규장각 도서로 보존되어 있는 대동야승(大東野乘)의 원본으로 간주되는 필사본의 속표지에는 <時政錄>으로 기재되어 있다. 겉표지에 있는 <시정비>라는 제목이 답습된 결과 이 이름으로 불려 왔다. 이밖에 廣史 6집에 일부가 수록되어 있고, 소대수언(昭代粹言)에도 일부가 실려 있다. 연려실기술별집 야사목(燃黎室記述 別集 野史目)에는 <時政錄>이라는 책명이 기록되어 있고 편자를 밝히지 않은 채 정철가장(鄭澈家藏)으로 소장처만 밝혀 놓았다. 또한 대동야승(大東野乘)에도 의정정철가장(議政鄭澈家藏)이라는 소장처만 나와 있다. 또한 관시록(觀時錄)의 첫부분에도 정송강철가장(鄭松江澈家藏)으로 되어 있다. 이와 같이 관시록(觀時錄)의 일부를 수록하고 있는 책들이 모두 편자를 밝혀 놓지 않았지만 1963년에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소에서 간행한 송강전서 송강집 부록(松江全書 松江集 附錄)에 실려있는 관시록(觀時錄)에는 기암저(畸庵著)로 밝혀 놓았다. 이 송강전서에 실려 있는 관시록과 위의 관시록을 비교할 때 상호간에 부분적으로 탈락한 곳을 찾아 볼 수 있지만 거의 동일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그밖에 기옹만필 등 정홍명의 저작으로 판명된 책에도 정홍명의 저술은 기암저(畸庵著)로 표시하고 있다. 따라서 관시록(觀時錄)의 편자를 정홍명으로 보는 것은 무리가 없을 것이다. 다만 정홍명의 연배를 따져 볼 때 정철이 모아놓은 자료와 정철이 기록한 것을 선별하여 정리하여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내용은 주로 당쟁에 대한 것이다. 상편은 이이(李珥)에 대한 논란이 주된 내용이다. 하편은 연대별로 극히 소략하게 기록되어 있다. 하편 후반부의 己丑年(1589년)의 기록은 10월부터 시작하여 기축옥사(己丑獄事)에 관련된 정철의 행적과 옥사에 연루된 인물들에 대하여 서술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전체적으로 중요하게 등장하는 인물들은 정철을 비롯하여 李珥, 李濟臣, 朴淳, 成渾, 柳成龍, 沈喜壽, 李山海, 李山甫, 李潑, 鄭汝立, 趙憲, 沈義謙 등이다. 이 책은 당시의 당쟁에 관련된 전후 사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대동야승(大東野乘) 등에서는 볼 수 없는 하편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1584년 이후 정치상황의 전체적인 흐름이 기축옥사 시기까지 어떻게 변해 나갔는지를 파악하는데 참고가 된다.
구쟉가
작자 :
미상
구분 :
전적
집정보 :
단행본
<구작가>는 앞뒤장이 떨어진 전적(典籍) 형태로 필사된 가사작품이다. 작자와 제작시기, 그리고 필사자와 필사시기 모두 미상이다. 줄글형태의 연속으로 필사하고 있으며, 필사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편에 속한다. 중요한 낱말을 모두 한문으로 표기하는 등 국한문혼용체로 필사되어 있다. 현재 한국가사문학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이 작품은 비둘기와 까치의 대립구도를 한 축으로 설정하여 비둘기의 텃세에 대해 까치가 반격하여 급기야는 죽음까지 당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사건의 발단은 비둘기가 까치의 살집을 내어준다고 해놓고도 이를 지키지 않자, 비둘기를 공격하여 집을 부수려고 하자 비둘기가 까치의 가슴 한가운데를 발로 차 숨지자, 이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데서 시작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중국의 다양한 전거(典據)를 통해 이야기를 장황하게 이끌어가고 있는 점이 특색으로, 작자의 수준높은 교양지식을 보여준다고 하겠다. 이 작품은 음보나 율격이 엄격한 정격가사체보다 자유로운 율격을 보이고 있어 변격가사에 해당한다. 특히 동물을 소재로 한 금언체(禽言體) 가사는 필자의 과문 탓인지 모르겠지만 처음 보는 내용이다. 비슷한 유형의 이본조차 없을 정도이다. 우리 문학작품 중 고전소설 등에서 동물을 의인화하여 작품을 구성을 이룬 경우는 더러 있지만 가사작품에서는 아마도 처음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가치가 높다고 하겠다. 앞으로 연구대상으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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