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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운수(運數)[육자박이 9 페이지 / 전적]
인간(人間)의 힘을 초월(超越)한 천운(天運)과 기수(氣數).
운수(運數)[안심경찰가 4 페이지 / 전적]
이미 정하여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천운(天運)과 기수(氣數).
운수(雲樹)[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五)5 82 페이지 / 전적]
「雲樹」- 서로 떨어저 있는 友情을 말함. 杜甫의 寄李白詩에「渭北春天樹 江東日暮雲 何時一樽酒 重與細論文」에서 起因된것임.
운수가 비색(否塞)[그리져리구경하고 34 페이지 / 전적]
운수가 꽉 막힘.
운수비잠 각자안[한양가권지해라(한양가권지라) 6 페이지 / 전적]
운수비잠 각자안(雲水飛潛各自安)
운수청림(運數靑林)[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 페이지 / 전적]
하늘이 내린 무성한 숲.
운수청림(運數靑林)[개명공산가(開明共産歌) 3 페이지 / 전적]
하늘이 내린 무성한 숲.
운슈의[용문가라 3 페이지 / 두루마리]
운수(雲水)에. 자연의 풍광을 뜻함.
운시중의 도듯일은[형제붕우소회가라 8 페이지 / 두루마리]
음시(吟詩)음시 중에 돋아난 일은. 시를 읊조리는 중에 생각나는 일은.
운심부지처[말이타국원별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구름이 깊어 있는 곳을 모름. 가도(賈島)의 시 <심은자불우(尋隱者不遇)>의 결구.
운아삽선(雲亞翣扇[인여가(引轝歌) 8 페이지 / 전적]
운아(雲亞)는 운삽(雲翣)과 아삽(亞翣)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고 삽선(翣扇)은 운삽(雲翣)과 불삽(黻翣)을 아울러 이르는 말. 아삽이 곧 불삽. 운삽은 발인할 때에, 영구(靈柩)의 앞뒤에 세우고 가는 널판. 구름무늬를 그린 부채 모양의 널판을 말함. 불삽(=아삽)은 발인 때에, 상여의 앞뒤에 세우고 가는 제구. ‘亞’자 형상을 그린 널조각에 긴 자루가 달려 있음.
운아삽선(雲亞翣扇[인여가(引轝歌) 8 페이지 / 전적]
운아(雲亞)는 운삽(雲翣)과 아삽(亞翣)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고 삽선(翣扇)은 운삽(雲翣)과 불삽(黻翣)을 아울러 이르는 말. 아삽이 곧 불삽. 운삽은 발인할 때에, 영구(靈柩)의 앞뒤에 세우고 가는 널판. 구름무늬를 그린 부채 모양의 널판을 말함. 불삽(=아삽)은 발인 때에, 상여의 앞뒤에 세우고 가는 제구. ‘亞’자 형상을 그린 널조각에 긴 자루가 달려 있음.
운아삽선(雲亞翣扇[인여가(引轝歌) 8 페이지 / 전적]
운아(雲亞)는 운삽(雲翣)과 아삽(亞翣)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고 삽선(翣扇)은 운삽(雲翣)과 불삽(黻翣)을 아울러 이르는 말. 아삽이 곧 불삽. 운삽은 발인할 때에, 영구(靈柩)의 앞뒤에 세우고 가는 널판. 구름무늬를 그린 부채 모양의 널판을 말함. 불삽(=아삽)은 발인 때에, 상여의 앞뒤에 세우고 가는 제구. ‘亞’자 형상을 그린 널조각에 긴 자루가 달려 있음.
운역군(運役軍)[정토발원문(淨土發願文) 21 페이지 / 전적]
짐을 나르는 사람.
운역군(運役軍)[초암가 2 페이지 / 전적]
짐을 나르는 사람.
운연(雲煙)[북쳔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구름처럼 낀 연기.
운연(雲煙)[팔도가 4 페이지 / 전적]
구름과 연기.
운연(雲煙)[팔도가 4 페이지 / 전적]
구름과 연기.
운연(雲煙)[북쳔가 3 페이지 / 두루마리]
구름과 연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운연雲烟[ 1 페이지 / ]
자연의 구름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