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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풀이
일념재중(一念在中)[명륜가(明倫歌) 23 페이지 / 전적]
오롯한 생각이 마음에 있음.
일단고명(一段孤明)[나웅하상토굴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한 조각 외로이 밝은 달. 여기서는 마음을 달에 비유한 것임.
일단사 일표음(一單食 一瓢飮)[초당춘수곡 6 페이지 / 전적]
한 소쿠리의 밥과 표주박의 물이라는 뜻으로 매우 검소한 생활을 뜻함.
일단사(一簞食)[화조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초라한 밥 한 그릇. 논어(論語)에서 공자(孔子)가 안연(顔淵)의 청빈한 생활을 일단사 일표음(一簞食 一瓢飮)으로 격찬한 데서 유래함.
일단사일표음(一簞食一瓢飮)[창덕가2 88 페이지 / 전적]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과 표주박에 든 물이라는 뜻으로, 청빈하고 소박한 생활을 이르는 말.
일단사일표음(一簞食一瓢飮)[창덕가2 89 페이지 / 전적]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과 표주박에 든 물이라는 뜻으로, 청빈하고 소박한 생활을 이르는 말.
일단칭은[형제붕우소회가라 12 페이지 / 두루마리]
일단칭(一單稱)은. 한마디 말은.
일단표(一簞瓢)[효자가 11 페이지 / 전적]
일단사일표음(一簞食一飄飮). 한 도시락의 밥과 한 표주박의 물이라는 뜻으로, 소박하고 청빈한 생활을 말함.
일당(一堂)[당산조션가 4 페이지 / 전적]
한 집, 한 곳.
일대광인(一代狂人)[국사옥룡자유세비록(國師玉龍子遊世秘錄) 4 페이지 / 전적]
한 대(代)만은 반드시 미친 사람이 남.
일대교(一代敎)[권왕가 55 페이지 / 전적]
석가의 일생, 일대(一代) 사이의 가르침. 시종(始終) : 종시(終始). 처음과 끝.
일대사(一大事)[나웅하상토굴가 1 페이지 / 두루마리]
중대한 일. 또는 아주 큰 일을 말하며, 여기서는 불교(佛敎)의 뜻으로 사람이 죽는 일과 아이를 낳는 일 또는 실상(實相)의 묘한 이치인 법화(法化)의 묘법(妙法)을 말한다.
일덕(一德)[하서선생집(河西先生集二)2 15 페이지 / 전적]
「一德」- 임금과 신하가 다같이 一德을 지녔다는 말임. 書經에咸有一德의 篇이 있음.
일도(一度)에[자탄가 4 페이지 / 두루마리]
한번에.
일도샤[셕별가 2 페이지 / 두루마리]
일도야.
일도양생(一度陽生) 춘우후(春雨後)[화전가1 4 페이지 / 전적]
동지(冬至)면 1양(陽)이 시생(始生)한다. 이제 양의 기운이 본격적으로 세를 얻어 봄비가 내림.
일도양생(一度陽生) 춘우후(春雨後)[화전가2 4 페이지 / 전적]
동지(冬至)가 되면 1양(陽)이 시생(始生)한다. 이제 양의 기운이 본격적으로 세를 얻어 봄비가 내림.
일도중천(日到中天)[몽경시화가(夢警時和歌) 3 페이지 / 전적]
해가 중천에 떴다.
일동(一同)호강[벌교사(벌교) 11 페이지 / 전적]
모두 함께 호화롭고 편안한 삶을 누림.
일동일정(一動一靜)[삼강오륜가 서 3 페이지 / 전적]
하나하나의 움직임. 곧 모든 동작.